한지민 악플과 최정훈 스토커, 그 뒤에는 한 여성이 있었다

BH엔터테인먼트는 30대 여성 한 명이 한지민 협박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받았고, 앞서

한지민 악플과 최정훈 스토커, 그 뒤에는 한 여성이 있었다

배우 한지민 씨와 잔나비 보컬 최정훈 씨를 둘러싼 두 형사 사건의 피고인이 동일 인물로 밝혀졌습니다. 2026년 10월 17일, 한지민 씨 소속사가 이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의 한 법원이 온라인에서 한지민 씨를 협박한 여성에게 선고를 내린 바로 다음 날입니다.

한지민 협박과 최정훈 스토킹, 두 사건 뒤에 있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두 사건의 배후는 30대 여성으로, 모든 보도에서 "A씨"라는 이니셜로만 불립니다. 2026년 10월 17일 BH엔터테인먼트는 한지민 씨를 협박해 벌금형을 받은 여성이, 앞서 잔나비 보컬이자 한지민 씨의 남자친구인 최정훈 씨를 스토킹해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과 같은 사람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언론은 이 이니셜로만 지칭하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A씨"로만 알려진 30대 여성은 온라인에서 배우 한지민 씨를 협박했고, 이전에는 한지민 씨의 남자친구인 잔나비 최정훈 씨를 스토킹했습니다. 서울의 한 법원은 2026년 10월 16일 이 여성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스토킹 건으로 이미 벌금 500만 원을 받았기 때문에 벌금은 합계 1,100만 원입니다.

두 사건의 연결고리는 한지민 씨 사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이 사건에서 A씨는 2024년 9월부터 10월 사이 소셜 미디어에 한지민 씨를 겨냥한 악성 게시물 19건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2026년 10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국내 보도에 적시된 혐의는 협박과 모욕입니다.

Soompi가 전한 BH엔터테인먼트의 입장은 짧았습니다.

"한지민 씨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사람은 최정훈 씨를 스토킹한 사람과 동일인입니다." — 한지민 씨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source: Soompi)

A씨는 이미 최정훈 씨 스토킹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두 사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정훈 스토킹 사건: 벌금 500만 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2026년 3월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
  • 한지민 협박 사건: 2026년 10월 16일 1심에서 벌금 600만 원 .
  • 합계: 스포츠경향이 집계한 두 사건의 벌금 총액은 1,100만 원입니다 .

한지민 씨 사건 판결은 1심 판결입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살펴본 보도 중에는 항소 여부를 밝힌 곳이 없습니다. 스타뉴스와 마이데일리 등 다른 국내 매체들도 소속사의 같은 확인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한지민 사건은 어떤 내용이었고, 법원은 어떻게 판단했을까?

BH Entertainment agency building

한지민 사건은 A씨가 2024년 9월부터 10월 사이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악성 게시물 19건에 관한 것입니다. 게시물에는 이 배우와 주변 지인들이 태그되어 있었습니다 . 2026년 10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헤럴드경제(Herald Economy)에 따르면, 이 게시물들은 한지민과 최정훈이 2024년 8월 열애를 인정한 뒤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게시물에 담긴 요구는 일관됩니다. 스포츠경향(Sports Kyunghyang)과 미디어파인 글로벌(Mediafine Global)에 따르면 A씨는 다음과 같이 행동했습니다.

  • 두 사람의 관계가 거짓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결별을 공개적으로 발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한지민에게 소셜 미디어 사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한지민이 출연하는 영화를 방해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여기서 검토한 보도 중 어느 것도 협박이 어떤 영화를 가리키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판결 내용과 혐의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7단독 이예림 판사는 2026년 10월 16일 선고를 내리고 벌금을 600만 원으로 정했습니다 . 혐의는 매체마다 번역이 다릅니다. 헤럴드경제 등 한국 매체는 협박 및 모욕이라고 적었습니다. 수피(Soompi)의 영문 기사는 이를 "criminal intimidation and defamation(협박 및 명예훼손)"이라고 옮겼습니다. 한국 법에서 모욕과 명예훼손은 서로 다른 범죄입니다. 법원이 판단한 내용을 더 정확히 설명하는 쪽은 한국어 표현입니다.

여러 보도는 법원이 형량의 이유를 어떻게 설명했는지도 요약해 전했습니다. 법원은 범죄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런 온라인 행위에는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법원은 해당 게시물이 한지민의 이미지에 심각한 훼손을 입혔다고 보았으며, 온라인 익명성을 악용해 타인을 비난하고 욕하며 악성 소문을 퍼뜨리는 행위에 대한 경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7단독, 미디어파인 글로벌과 스포츠경향 보도).

이는 각 매체가 보도한 법원의 판단 취지를 요약한 것이며, 판결문을 그대로 인용한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검토한 보도들은 판결문 전문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고소가 법정까지 이어진 과정

이 사건은 한지민 소속사의 대응에서 시작됐습니다. 노컷뉴스(Nocut News)에 따르면 BH엔터테인먼트는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2024년 11월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19건의 게시물 중 마지막 글이 올라온 지 약 한 달 뒤였습니다 . 미디어파인 글로벌은 고소장이 서울 강남경찰서에 접수됐다고 전합니다 . 고소부터 1심 선고까지 거의 2년이 걸린 셈입니다. 그동안 최정훈 스토킹 사건도 법원에서 진행됐습니다.

앞서 있었던 최정훈 스토킹 사건은 어떤 사건이었나요?

한국 법원은 한지민 사건 판결에 앞서, 같은 여성 "A"씨에게 잔나비 보컬 최정훈을 스토킹한 혐의로 이미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벌금 500만 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 판결은 2026년 3월에 확정됐습니다 . 두 번째 사건이 2026년 10월 1심 선고에 이르렀을 때, A씨는 이미 최정훈을 대상으로 한 범행으로 처벌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이후 BH엔터테인먼트가 두 사건의 가해자가 동일인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스토킹은 주로 온라인에서 벌어졌습니다. A씨는 최정훈의 개인 블로그에 일방적인 비밀 댓글을 수백 건 남겼습니다. 댓글에는 욕설, 사적으로 만나자는 요구, 살해 협박이 담겨 있었습니다 . 노컷뉴스에 따르면 일부 댓글에는 개인 사진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 비밀 댓글이라 다른 블로그 방문자는 볼 수 없었고,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최정훈뿐이었습니다.

이 사건은 화면 밖으로도 이어졌습니다. 소미와 헤럴드경제는 A씨가 최정훈 소속사 건물 주변까지 찾아갔다고 보도했습니다 . 한국 법은 이렇게 반복해서 접근하는 행위를 일회성 온라인 모욕과 다르게 봅니다.

헤럴드경제와 노컷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두 가지 법률을 적용했습니다 .

  • 스토킹처벌법. 공포심이나 불안감을 일으키는 반복적이고 원치 않는 연락 또는 접근을 처벌하는 법입니다. 블로그 댓글과 소속사 주변 방문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 성범죄 관련 특별법. 해당 조항은 전화, 문자, 온라인 메시지 같은 통신 수단으로 음란한 메시지를 보내는 행위를 처벌합니다.

사건이 진행되는 동안 대중이 얼마나 알고 있었는지는 보도마다 다릅니다. 다만 수사기관의 대응에 관해서는 보도가 일치합니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수사기관은 수사 과정에서 A씨의 신원을 특정했습니다. 최정훈에게는 접근금지 명령 등 임시 보호 조치도 취해졌습니다 . 한국 법에서 이런 조치는 사건이 진행 중일 때도 피의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할 수 있으며, 최종 판결이 나와야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선고는 두 부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첫째는 벌금 500만 원이고, 둘째는 스토킹 가해자 치료 프로그램을 이수하라는 법원의 명령입니다 . 이 판결은 2026년 3월에 확정됐습니다 . 그 시점에 한지민 사건은 아직 진행 중이었고, 한지민을 겨냥한 게시글 19건에 대해서는 법원의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종합하면 A씨는 두 사건에서 합계 1,100만 원의 벌금을 받았습니다. 최정훈 스토킹 사건에서 500만 원, 한지민 협박·모욕 사건에서 600만 원입니다 . 최정훈 사건은 종결됐습니다. 한지민 사건은 1심 판결일 뿐이며, 검토한 어떤 보도에도 항소 여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두 사건이 연결돼 있었는지도 보도에는 언급이 없습니다. 두 사건의 연관성은 10월 17일 BH엔터테인먼트의 입장문을 통해서야 공개됐습니다 .

두 사건을 나란히 놓고 보면 어떻게 다를까요?

Han Ji Min, Korean actress

두 사건은 피고인이 같지만 피해 대상, 플랫폼, 법적 근거가 다릅니다. 한지민 사건은 소셜미디어 게시물 19건이 협박과 모욕 혐의로 기소돼 2026년 10월 16일 벌금 6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 최정훈 사건은 스토킹 유죄 판결로, 2026년 3월에 확정됐습니다 .

아래 표는 Soompi, 헤럴드경제, 노컷뉴스의 보도를 바탕으로 각 사건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항목한지민 사건최정훈 사건
피해자배우 한지민잔나비 보컬 최정훈
장소와 시기피고인의 소셜미디어, 2024년 9월~10월 최정훈의 개인 블로그, 그리고 소속사 건물 주변 방문. 확인한 보도에는 정확한 날짜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행위결별 발표 요구, 출연 영화 방해 협박 등 악의적인 게시물 19건 욕설, 만남 요구, 살해 협박이 담긴 일방적인 비밀 댓글 수백 건
법적 근거협박 및 모욕 (협박 및 모욕)스토킹처벌법, 그리고 통신매체를 이용한 음란 메시지 전송을 다루는 성범죄 특별법
처벌벌금 600만 원벌금 500만 원,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진행 상태1심 선고, 2026년 10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2026년 3월 확정

두 사건의 벌금을 합치면 1,100만 원입니다 . 치료 이수까지 명령된 것은 최정훈 사건뿐입니다. 한지민 사건에서 법원은 온라인 익명성을 악용해 타인을 욕하고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행위에 경고를 보내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두 사건은 결말의 확정 정도가 다릅니다. 최정훈 사건의 유죄 판결은 이미 종결됐습니다. 한지민 사건의 판결은 어느 쪽이든 항소하면 달라질 수 있는데, 확인한 자료 중 항소 제기 여부를 밝힌 곳은 없습니다.

한지민과 최정훈은 어떻게 공개 커플이 됐을까요?

Choi Jung Hoon, JANNABI vocalist

한지민과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은 2023년 한지민이 KBS2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 – 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만났습니다 . 두 사람은 2024년 8월 열애를 인정했고, 헤럴드경제는 그 날짜를 2024년 8월 10일로 보도했습니다 . 2026년 10월 벌금형으로 이어진 협박성 게시물은 이 발표 이후 시작됐습니다.

2023년 방송은 두 사람의 관계가 공개되기 한참 전의 일입니다. "더 시즌즈"는 KBS2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으로, 시즌마다 다른 뮤지션이 진행을 맡습니다. 최정훈이 "밤의 공원" 시즌을 진행했고, 한지민이 그의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Soompi와 스포츠경향의 보도는 이 출연을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계기로 꼽습니다. 방송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는 확인한 자료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24년 8월의 열애 인정은 재판 경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보도된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23년: 한지민이 "더 시즌즈 – 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출연 .
  • 2024년 8월 10일: 두 사람의 교제 공식 인정 .
  • 2024년 9~10월: A씨가 소셜미디어에 한지민을 겨냥한 악의적인 게시물 19건 게시 .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게시물들은 두 사람의 관계가 거짓이라고 주장했고, 커플에게 결별을 발표하라고, 한지민에게는 소셜미디어를 그만두라고 요구했습니다 . 보도는 게시물에 무슨 내용이 담겼는지만 전할 뿐, A씨가 왜 그런 글을 썼는지는 다루지 않습니다. 게시물 내용 외에 동기를 밝힌 자료가 없으므로 이 글도 동기를 추측하지 않습니다. 타임라인으로 확인되는 것은 두 사람이 공개 커플이 되고 몇 주 안에 한지민에 대한 괴롭힘이 시작됐다는 점뿐입니다.

이번 판결, 팬들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온라인 괴롭힘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보도된 법원의 핵심 메시지는 온라인 익명성에 대한 경고입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이예림 판사는 2026년 10월 16일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하면서, 온라인 익명성 뒤에 숨어 타인을 비난하고 욕설을 퍼붓거나 악성 소문을 퍼뜨리는 행위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 팬들에게 이는 SNS나 블로그에 올린 댓글도 한국에서는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법원은 한지민 씨를 겨냥한 게시물 19건이 그의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판단했습니다 (source: Mediafine Global, 2026-10) .

이 사건을 이야기하는 팬들의 방식에 따라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오히려 피해를 키울 수도 있습니다.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본 게시물이나 댓글을 다시 올리지 마세요. 비판하려는 목적이라 해도 협박 내용을 캡처해 공유하면 괴롭힘이 계속 퍼지게 됩니다.
  • A씨의 신원을 찾으려 하지 마세요. 모든 보도가 피고인을 30대 여성 "A씨"로만 지칭합니다. 이름이나 온라인 계정을 추측하다가는 엉뚱한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 동기를 추측하지 마세요. 보도는 게시물에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만 전하고, 왜 그런 글을 썼는지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 답글 대신 신고하세요.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콘텐츠를 발견하면 플랫폼의 신고 기능을 이용하고, 대응은 소속사 법무팀에 맡기세요. BH엔터테인먼트는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2024년 11월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source: Nocut News, 2026-10) .

최신 소식은 이 사건을 직접 다룬 매체에서 확인하세요. 영어 기사는 Soompi, 한국어 기사는 헤럴드경제, 그리고 노컷뉴스 영문판이 있습니다. 한지민 씨와 관련된 내용은 BH엔터테인먼트의 입장문이 가장 중요한 출처입니다. 팬 계정이 올리는 요약본은 세부 내용이 틀린 경우가 많은데, 벌금을 달러로 환산한 금액도 출처마다 다릅니다.

다음으로 지켜볼 대목은 항소 여부입니다. 한지민 씨 사건의 10월 16일 판결은 1심 판결이며, 확인한 어떤 출처도 항소가 제기됐는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최정훈 씨 스토킹 사건은 종결됐습니다. 벌금 500만 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은 2026년 3월에 확정됐습니다 . 두 사건을 합치면 A씨가 받은 벌금은 모두 1,100만 원입니다 . 두 판결은 한국 법원이 연예인을 향한 온라인 협박과 오프라인 스토킹을 모두 범죄로 다루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팬들은 확인된 사실을 공유하고, 가해자의 신원 파악과 처벌은 법원에 맡기는 것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지민 사건과 최정훈 사건은 서로 이어져 있나요?

네, 이어져 있습니다. 2026년 10월 17일 한지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BH Entertainment)는 두 사건의 배후가 같은 여성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소속사는 "한지민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사람은 최정훈을 스토킹한 사람과 동일인"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건의 연결고리는 배우를 향한 협박 사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최정훈은 밴드 잔나비(JANNABI)의 보컬이자 한지민의 남자친구입니다 (source: Soompi, 2026-10).

이 여성에게 부과된 벌금은 총 얼마인가요?

두 사건을 합쳐 1,10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됐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한지민을 겨냥한 게시글에 대해 이 여성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앞서 최정훈 스토킹 혐의로는 벌금 500만 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 판결은 2026년 3월에 확정됐습니다 . 합계 1,100만 원은 스포츠경향(Sports Kyunghyang)의 보도에서 가져온 수치입니다 .

한지민 사건 판결에 항소가 제기됐나요?

아직 항소를 언급한 출처는 없습니다. 2026년 10월 16일 선고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7단독 판사가 내린 1심 판결입니다 . 이 글을 쓰기 위해 살펴본 보도 중에는 피고인이나 검찰이 항소했는지 밝힌 곳이 없습니다. 앞선 최정훈 스토킹 판결은 이미 확정된 상태입니다 (source: Nocut News, 2026-10).

벌금형을 받은 여성은 누구인가요?

보도에서는 이름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A씨"로 불리는 30대 여성이라는 점만 알려져 있습니다. 검찰은 이 여성이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소셜미디어에 한지민을 겨냥한 악성 게시글 19건을 올린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 미디어파인 글로벌(Mediafine Global)과 코리아데일리(Korea Daily)를 포함해 이 사건을 다룬 모든 매체가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한지민과 최정훈은 언제 교제를 공개했나요?

두 사람은 2024년 8월에 교제를 공개했습니다. 헤럴드경제(Herald Economy)는 그 날짜를 2024년 8월 10일로 전하고 있습니다 . 두 사람은 2023년 한지민이 KBS2 더 시즌즈 – 최정훈의 밤의 공원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만났습니다 . 국내 보도에 따르면 협박성 게시글은 교제가 공개된 뒤부터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source: Herald Economy, 2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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