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정전인 근정전 바깥의 향로 두 개에는 용 모양 뚜껑이 있었는데, 1961~1962년경 사라졌습니다. 복제품은 2025년 12월에 다시 전시됐습니다 . 올해 11월, 그 향로를 연구한 사람들이 걸어서 닿는 거리의 새로 단청한 전각에서 향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회차마다 참석 가능한 인원은 30명뿐입니다.
2026 흥복전 궁중문화아카데미란? 좌석 예약은 이렇게 합니다
2026 흥복전 궁중문화아카데미는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안 흥복전에서 토요일마다(2026년 11월 7일, 14일, 21일, 28일) 열리는 전문가 무료 강연 4회 시리즈입니다 . 국가유산청 산하 궁능유적본부 소속 경복궁관리소가 운영합니다. 국가유산청은 2026년 10월 12일 보도자료로 이 시리즈를 발표했습니다 (source: Korea Heritage Service, 2026-10).
핵심 요약: 경복궁은 2026년 11월 7일, 14일, 21일, 28일 토요일마다 흥복전에서 무료 강연 4회를 엽니다. 주제는 궁궐 건축과 왕실 향로입니다. 회차당 30석이며 선착순으로 배정합니다. 온라인 예약은 2026년 10월 19일(월) 오후 2시에 royal.khs.go.kr에서 시작됩니다.
관건은 좌석입니다. Korea Times에 따르면 회차마다 30명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신청은 2026년 10월 19일(월) 오후 2시부터 궁능유적본부 웹사이트(royal.khs.go.kr)에서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 네 회차는 강연자와 주제가 모두 달라서, 듣고 싶은 날짜마다 따로 예약해야 합니다. 문의는 경복궁관리소(02-3700-3900)로 하면 됩니다 .
시리즈는 두 가지 주제로 나뉘며, 하나만 골라 들어도 되고 네 날짜를 모두 들어도 됩니다.
- 궁궐 건축과 역사: 첫 강연은 지금은 사라진 경복궁의 일부를 다룹니다. 북궐의 옛 건축 도면인 「북궐도형」 같은 역사 자료를 활용합니다.
- 향로와 궁중 향기: 나머지 세 강연은 정전 앞에 놓인 청동 향로, 동아시아 다른 지역의 향로와의 비교, 조선시대(1392~1910) 왕실 의례에 쓰인 향을 다룹니다 .
강연은 평일에서 주말로 옮겨졌습니다. News1에 따르면 경복궁관리소는 더 많은 시민이 참석할 수 있도록 일정을 바꿨습니다. 또 선택의 폭을 넓히려고 프로그램을 두 주제로 나눴습니다 . 해외에서 온 방문객에게도 반가운 변화입니다. 토요일 강연이라면 서울에서 열리는 주말 콘서트나 팬 행사 일정 사이에 끼워 넣기 쉽습니다. 한 국내 언론인 세계일보는 강연이 금요일에 열린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공식 보도자료에는 토요일로 나와 있고, 2026년 11월 7일은 토요일입니다.
보도에서 빠진 정보가 하나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기사 중 강연 시작 시간이나 소요 시간을 밝힌 곳은 없습니다. 한국어로만 진행되는지도 나와 있지 않지만, 강연자 네 분은 모두 한국인 학자 또는 작가입니다. 하루 일정을 짜기 전에 royal.khs.go.kr의 공식 예약 페이지에서 시간, 사용 언어, 막판 변경 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프로그램은 무료이지만 궁궐 입장료는 별개라는 점도 알아두세요. 궁능유적본부 영문 사이트에서 경복궁의 현재 관람 시간과 입장 규정을 볼 수 있습니다.
토요일마다 누가 어떤 강연을 하나요?
2026 흥복전 궁중문화 아카데미는 11월 매주 토요일마다 한 명씩, 모두 네 명의 강연자가 이끕니다. 11월 7일에는 이만희 작가가 궁궐 건축을 이야기합니다. 11월 14일에는 이용진 교수가 동아시아의 향로를 다룹니다. 11월 21일에는 장경희 전 교수가 정전(正殿)의 향로를 비교하고, 11월 28일에는 하수민 박사가 조선 왕실의 향을 설명합니다 . 첫 번째 강연은 궁궐 건물이 주제입니다. 나머지 세 번은 정전인 근정전 앞 향로와 얽힌 유물과 의례를 다룹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올해 프로그램은 이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어, 관심 있는 쪽을 골라 들을 수 있습니다.
아래 일정은 국가유산청 보도자료와 코리아타임스 영문 보도(2026-10)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름과 직함의 영문 표기는 코리아타임스 기사를 따랐습니다 .
| 날짜(토) | 강연자 | 주제 | 이런 분께 추천 |
|---|---|---|---|
| 2026년 11월 7일 | 이만희 작가 | 북궐도형으로 짚어 보는 경복궁의 사라진 공간 | 건축·궁궐 역사 애호가 |
| 2026년 11월 14일 | 이용진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 | 동아시아의 향로와 근정전 향로의 위치 | 유물·미술사 애호가 |
| 2026년 11월 21일 | 장경희 전 한서대학교 문화재보존학 교수 | 경복궁과 덕수궁 정전 향로 비교 | 유물·공예 애호가, 복원된 뚜껑을 본 관람객 |
| 2026년 11월 28일 | 하수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박사 | 조선 왕실 의례에 쓰인 향의 종류와 궁중의 조달 방식 | 의례·궁중문화 애호가 |
11월 7일: 이만희, 지금은 사라진 궁궐을 말하다
이만희 작가가 시리즈의 문을 엽니다. 궁궐 현장에서 쌓은 오랜 경험과 저서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궁궐의 비밀』(Secrets of the Palace No One Tells You)을 바탕으로 이야기합니다 . 핵심 자료는 북쪽 궁궐의 옛 건축 도면인 북궐도형입니다. 지금은 빈 마당이나 길이 된 자리에 건물이 어디 있었는지 이 도면으로 보여 줍니다. 위 책 제목은 국가유산청 보도자료를 따랐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책 제목을 조금 다르게 표기하므로, 책을 찾으려면 한국어 제목으로 검색하세요.
11월 14일: 이용진, 동아시아의 향로
이용진 교수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입니다. 동아시아 전역의 향로를 두루 살펴본 뒤, 그 흐름 속에 근정전 향로를 놓고 어떤 점이 한국만의 특징인지 짚습니다 . 유물을 다루는 세 강연 가운데 범위가 가장 넓어서, 이 분야가 처음이라면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11월 21일: 장경희, 두 정전의 향로
장경희 전 한서대학교 문화재보존학 교수는 두 궁궐 정전의 향로를 비교합니다. 경복궁은 조선의 법궁이었고, 덕수궁은 대한제국의 중심 궁궐이었습니다. 각 향로를 어떻게 만들었고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살펴봅니다 . 장 교수는 사라진 근정전 향로 뚜껑을 재현한 사업의 책임 연구자이기도 합니다. 코리안 바이브에 따르면 그 뚜껑은 2025년 12월 24일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 강연자가 직접 작업한 유물을 다루는 건 아마 이 강연이 유일할 것입니다.
11월 28일: 하수민, 왕실의 향 이야기
마지막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하수민 박사입니다. 이 강연은 향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향로 안에서 실제로 태운 것을 다룹니다. 조선 왕실 의례에 쓰인 향의 종류와 궁중이 향을 구한 방법입니다 . 사극 속 궁중 의례가 궁금했던 분께 잘 맞습니다.
한 날짜만 예약할 수 있다면 관심사로 고르세요. 건물이 궁금하면 11월 7일, 뚜껑과 근정전 월대에서 볼 수 있는 향로가 궁금하면 11월 21일을 고르시면 됩니다. 더 넓은 미술사나 의례 이야기가 끌린다면 11월 14일이나 28일이 좋습니다. 회차마다 정원이 30명이니, 신청이 열릴 때 대비해 두 번째 선택지도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경복궁 향로는 왜 중요할까요? 1960년대에 사라진 뚜껑
근정전 향로가 중요한 이유는, 19세기에 만든 청동 그릇 한 쌍이 약 60년 동안 뚜껑 없이 지내다가 2025년 12월에야 다시 온전한 모습을 되찾았기 때문입니다. 근정전은 경복궁의 정전(正殿)입니다. 똑같이 생긴 향로 두 점이 근정전 양옆에 놓여 있습니다. 국가유산청(KHS)은 원래 뚜껑이 1961~1962년경에 사라진 것으로 추정합니다 . 국가유산청은 2025년 12월 23일 복원한 뚜껑을 공개했고, 크리스마스이브인 2025년 12월 24일부터 상설 전시 중입니다 . 흥복전 강연 네 차례 가운데 세 차례는 이 복원 사업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 향로는 고종 때 경복궁을 다시 지으면서 만들어졌습니다. 국가유산청 발표를 다룬 코리안 바이브의 2025년 12월 보도에 따르면, 향로는 고종 3년인 1866년에 주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재료가 된 청동은 광화문 서쪽에 있던 큰 종을 녹여 얻었습니다 . 향로는 모두 같은 형태로 만들었습니다.
- 몸체: 손잡이 두 개와 다리 세 개가 달린 세발솥 모양
- 뚜껑: 임금을 상징하는 용이 꼭대기에 올라가 있음
- 고정 방식: 몸체만 돌 받침에 고정했기 때문에 뚜껑은 들어 올릴 수 있었음
이 고정 방식을 알면 뚜껑이 왜 사라졌는지 이해가 됩니다. 몸체는 돌 받침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었지만, 용 뚜껑은 그 위에 얹혀 있기만 했고 1960년대 초에 사라졌습니다. 이후 60년 동안 근정전을 찾은 관람객은 뚜껑 없이 입을 벌린 솥 두 개를 보아야 했습니다. 2025년 12월 이전의 옛 사진이나 드라마 장면에서 근정전을 본 적이 있다면, 그때 본 것이 뚜껑 없는 향로입니다.
복제 뚜껑은 기계가 아니라 장인이 만들었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주철장 보유자 원광식 장인, 그리고 이수자 원천수 씨와 함께 향로마다 하나씩, 새 뚜껑 두 점을 주조했습니다 . 이후 일부 보도에서는 뚜껑을 단수로 표현하기도 하지만, 2025년 12월 발표에는 두 점이라고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올해 아카데미에 향로 주제가 들어간 것도 이 사업 때문입니다. 국가유산청 보도자료는 11월 14일, 21일, 28일 강연을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뚜껑 복원 사업과 직접 연결합니다 . 세 강연은 같은 유물을 각기 다른 각도에서 다룹니다.
- 11월 14일: 이용진 교수가 근정전 향로를 더 넓은 동아시아 향로 전통 속에 놓고, 무엇이 한국적인 특징인지 짚어 줍니다.
- 11월 21일: 장경희 선생이 경복궁과 덕수궁 정전의 향로를 비교합니다.
- 11월 28일: 하수민 박사가 향로에서 실제로 무엇을 태웠는지, 즉 조선 왕실 의례에 쓰인 향과 궁중이 그 향을 구한 방법을 다룹니다 .
11월 21일 비교 강연은 복제 뚜껑의 바탕이 된 연구를 직접 한 분이 맡습니다. 코리아타임스는 한서대학교 문화재보존학 전 교수인 장 선생을 "복원 뚜껑 연구를 이끈" 연구자로 소개합니다 . 강연에서는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과 대한제국의 법궁인 덕수궁을 맞세웁니다. 두 궁의 향로가 각각 어떻게 만들어졌고 무엇을 드러내려 했는지 살펴봅니다 . 덕수궁의 정전은 중화전이므로, 경복궁에서 지하철로 조금만 가면 되는 중화전 향로를 직접 보고 가면 강연을 따라가기 좋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자료에는 이런 유형의 향로가 국내 궁궐에 몇 점이나 남아 있는지 나와 있지 않으며, 정전의 용 뚜껑 향로를 다룬 학술 문헌도 여기에 링크된 자료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연구를 직접 수행한 사람에게서 들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자리가 장 선생의 강연입니다.
강연이 열리는 흥복전은 어떤 곳일까요?
흥복전은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안에 있는 전각입니다. 한국 궁궐과 사찰의 목조 건축물에 전통적으로 입히는 채색 장식 그림인 단청을 막 새로 올렸습니다. 국가유산청은 2026년 10월 12일 보도자료에서 이곳을 "단청을 새로 입은 경복궁 흥복전"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토요일 강연은 단순히 회의실에 모이는 자리가 아니라, 갓 완성된 건물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새 단청은 이 장소 자체가 뉴스가 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코리아타임스는 올해 11월 관람객에게 문을 여는 "새로 단청을 입힌 전각"이라고 전했습니다 . 국가유산청은 자체 보도자료 제목에 단청을 내세웠고, 뉴스1 같은 국내 통신 보도도 같은 방식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 다만 이 자료들 중 어느 곳도 외부, 내부, 또는 둘 다 칠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회차당 좌석이 30석으로 제한되어 있어, 참석자는 프로그램 기간 중 이 공간을 이런 모습으로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들입니다 .
오늘날 경복궁의 대부분은 1860년대 고종 때 중건한 모습입니다. 근정전 향로가 1866년에 주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것도 같은 공사 때입니다 . 흥복전 자체의 역사는 보도자료와 여기 링크된 기사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조선 왕실이 이 전각을 어떻게 썼는지, 일제강점기에 어떤 일을 겪었는지, 현대 복원이 언제 끝났는지가 모두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런 내용은 다른 사이트의 요약 대신 건물 옆 궁궐 안내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당일 눈여겨볼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청 그 자체: 새 단청은 근처 오래된 전각의 빛바랜 색보다 훨씬 밝고 선명합니다. 둘을 견주어 보면 복원이 무엇을 바꾸는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11월 7일 이만희 강연의 무대: 그의 강연은 지금은 사라진 경복궁의 모습을 다룹니다. 궁궐 전각 안에서 들으면 그가 보여 주는 역사 지도가 실제 풍경과 겹쳐집니다 .
- 근정전으로 가는 길: 11월 14일과 21일 강연에서 다루는 향로는 같은 궁궐 경내의 정전 앞에 놓여 있습니다. 강연 전이나 후에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흥복전 | 문화유산 전각이자 강연 장소
2026년 아카데미에서 흥복전은 경복궁관리소가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토요일마다 4주간 무료로 여는 시리즈의 작은 강연장으로 쓰입니다 . 가장 큰 볼거리는 새 단청입니다. 전문가들이 같은 궁궐을 이야기하는 동안 복원된 궁궐 건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종로구 경복궁 내 · 2026년 11월 7일, 14일, 21일, 28일 토요일 강연 · 새로 올린 단청, 회차당 30석, 문의 02-3700-3900
💡 보도자료에는 흥복전이 궁궐 경내 어디에 있는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일찍 도착해 매표소에 물어보거나 궁궐 지도를 확인하고, 강연이 시작되기 전에 전각을 찾을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사직로 161
🕒 매일 오전 9:00 ~ 오후 6:00
⭐ 4.9 (18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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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안 흥복전, 어떻게 찾아갈까요?
흥복전에 가려면 서울 종로구에 있는 경복궁으로 들어가 정전인 근정전을 지나 북쪽으로 걸어가면 됩니다. 흥복전은 궁궐 안쪽 생활 공간에 있어서 정문을 통과하는 것은 첫 단계일 뿐입니다. 가까운 역은 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과 5호선 광화문역입니다 . 정문에서 강연장까지는 걸어서 10~15분 정도 잡으세요.
궁궐이 넓고 정문에서 들어가는 길에 여러 마당을 지나게 됩니다. 대부분의 방문객은 남쪽 광화문으로 입장합니다. 거기서 북쪽으로 가다 보면 흥례문과 근정전 마당을 지납니다. 근정전 마당에는 용 모양 뚜껑을 복원한 향로도 놓여 있습니다. 향로에 관한 강연을 듣기 전에 가는 길에 먼저 볼 수 있습니다. 흥복전은 정전 권역을 지난 더 안쪽 생활 공간에 있습니다.
역 출구와 출입문 운영 방식은 바뀔 수 있습니다. 가기 전에 Royal Palaces and Tombs Center's English Gyeongbokgung page에서 길 안내를 확인하시고, 이용할 문과 가장 가까운 출구를 고르세요.
- 지하철: 경복궁역(3호선)은 궁궐 서쪽 옆에 있습니다. 광화문역(5호선)은 광화문 남쪽에 있습니다 . 출구 번호는 공식 페이지나 역 안에서 확인하세요.
- 궁궐 안: 근정전을 지나 북쪽 안쪽 생활 공간 방향으로 가세요. 길이 헷갈리면 매표소에 묻거나 입구의 궁궐 안내도를 확인하세요.
- 문의: 경복궁관리소 전화번호는 02-3700-3900입니다 .
흥복전 왕실문화아카데미는 무료입니다 . 다만 궁궐 입장은 별개입니다. Korea Heritage Service release와 Korea Times report에는 신청자가 일반 궁궐 입장료를 내는지 무료로 들어가는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예약 확인서에 다른 안내가 없다면 일반 입장권을 구매한다고 생각하고 준비하세요. 현재 요금과 궁궐 휴관 요일은 출발 전에 궁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네 차례 강연은 모두 토요일인 2026년 11월 7일, 14일, 21일, 28일에 열립니다 .
공개된 보도에는 강연 시작 시간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신청할 때 royal.khs.go.kr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고, 그에 맞춰 도착 시간을 정하세요. 11월 토요일에는 매표소에 줄이 서 있고 주요 동선이 붐빌 수 있습니다. 표를 사고 근정전을 지나 흥복전을 찾아갈 시간을 확보하려면 강연 시작 최소 30분 전에 궁궐 정문에 도착하세요. 회차마다 좌석은 30석뿐입니다 . 늦으면 경쟁을 뚫고 예약한 강연의 첫 부분을 놓칠 수 있습니다.
언제 가면 좋을까요? 30석 강연, 이렇게 알차게 즐기세요
관심 있는 주제의 토요일을 골라, 예약이 열리자마자 신청하세요. 온라인 신청은 2026년 10월 19일(월) 오후 2시에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khs.go.kr)에서 시작됩니다 . 회차마다 선착순 30명을 받습니다 . 규모가 이렇게 작은 무료 프로그램은 금방 마감될 수 있어서, 어느 날을 고르느냐보다 얼마나 준비했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자리를 잡을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토요일마다 따로 신청하세요. 네 차례 강연은 각각 별도 회차로 올라와 있습니다. 두 번 이상 듣고 싶다면 한 번의 신청으로 전체 시리즈가 해결되리라 기대하지 말고, 접수가 열릴 때 회차마다 신청할 계획을 세우세요.
- 오후 2시 전에 로그인을 준비해 두세요. royal.khs.go.kr에 미리 접속해 계정이나 로그인 절차를 먼저 해결해 두면, 자리가 사라지는 동안 양식을 채우고 있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 해외 방문객은 신청 양식을 미리 확인하세요. 보도자료에는 신청 시 어떤 개인정보를 요구하는지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한국의 예약 사이트는 간혹 한국 휴대전화 번호나 본인 확인을 요구합니다. 10월 19일 전에 양식을 살펴보면 당황할 일이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챙겨 두세요. 문의는 경복궁관리소(02-3700-3900)에서 전화로 받습니다 .
네 번의 토요일은 어울리는 독자가 각기 다릅니다.
- 11월 7일, 사라진 건축: 지금은 남아 있지 않은 경복궁의 건물이 궁금한 분께 맞습니다. 이만희 작가가 북궐도형 같은 역사 도면을 바탕으로 강연합니다 .
- 11월 14일과 21일, 향로와 뚜껑: 향로 이야기를 제대로 알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 첫 회차는 향로를 동아시아 전체의 맥락에 놓고 살펴봅니다. 두 번째 회차는 경복궁과 덕수궁의 향로를 비교하며, 뚜껑 복원을 맡은 연구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
- 11월 28일, 의례와 향기: 조선 궁중 의식에서 실제로 어떤 향이 났는지 궁금한 분께 맞습니다. 사용된 향의 종류와 궁중이 향을 구한 방법까지 다룹니다 .
두 회차만 들을 수 있다면 11월 14일과 21일을 함께 들으시길 권합니다. 강연이 끝나면 근정전 앞 월대로 걸어가 두 향로를 살펴보세요. 새로 복원한 용 모양 뚜껑은 2025년 12월 24일부터 상시 공개되고 있습니다 . 연구하고 주조한 과정을 듣자마자 실물을 보는 것이 강연과 궁궐을 가장 직접적으로 잇는 방법입니다.
보도 내용에 관해 두 가지 짚어 둡니다. 첫째, 언어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보도 중에는 강연이 한국어로만 진행되는지, 통역이 제공되는지 밝힌 곳이 없습니다. 한국어를 하지 못한다면 어느 쪽이든 단정하지 말고 신청 전에 관리소에 전화해 확인하세요. 둘째, 요일입니다. 세계일보의 한 소제목에는 강연이 금요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유산청 보도자료와 다른 매체들은 토요일이라고 전하고, 2026년 11월 7일은 토요일입니다 . 토요일 기준으로 일정을 잡으세요.
K-컬처를 보러 한국에 오셨다면, 뮤직비디오와 사극에서 보던 궁궐 지붕선, 단청 색, 정전 풍경이 바로 이런 곳에서 나왔습니다. 이 아카데미는 그 이미지 뒤에 있는 실제 유물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이고, 북적이는 인파 대신 30명 남짓한 조용한 공간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토요일을 정하고, 10월 19일 오후 2시에 온라인으로 대기하고, 언어 문제는 전화로 확인하고, 강연이 끝난 뒤에는 월대의 향로를 볼 시간을 남겨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흥복전 궁중문화 아카데미는 무료인가요?
네. 국가유산청은 흥복전 궁중문화 아카데미 강연 4회를 모두 무료로 안내했습니다 . 흥복전은 경복궁 안에 있으므로 궁궐 문을 통과해야 갈 수 있습니다. 예약자가 일반 궁궐 입장권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는 공고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가기 전에 국가유산청 공고와 예약 페이지를 확인하시거나, 경복궁관리소(02-3700-3900)에 문의해 보세요 .
예약은 언제 열리고, 어떻게 신청하나요?
온라인 예약은 2026년 10월 19일(월) 한국 시간 오후 2시에 시작됩니다. 신청은 궁능유적본부 웹사이트(royal.khs.go.kr)에서 합니다 . 코리아타임스에 따르면 강연마다 신청이 따로 있고, 선착순 30명을 받습니다 . 자리가 한정돼 있으니 오후 2시 몇 분 전에 미리 사이트에 로그인해 두세요.
강연 날짜는 언제인가요?
강연은 2026년 11월 토요일에 모두 4회 열립니다 . 국내 보도 한 건은 금요일이라고 했지만, 공식 공고에는 토요일로 나와 있고 2026년 11월 7일도 토요일입니다. 시작 시간은 공개된 보도 어디에도 없으니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11월 7일: 이만희 작가가 옛 궁궐 배치도인 북궐도형을 바탕으로, 지금은 사라진 경복궁의 모습을 들려줍니다.
- 11월 14일: 동국대 이용진 교수가 동아시아의 향로를 비교하며 한국 향로만의 특징을 설명합니다.
- 11월 21일: 전 한서대 교수 장경희 씨가 경복궁과 덕수궁 정전의 향로를 견주어 봅니다.
- 11월 28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하수민 씨가 조선 왕실 의례에 쓰인 향의 종류와 궁중이 향을 마련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근정전 향로 뚜껑은 어떻게 된 건가요?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 앞에는 청동 향로 두 기가 놓여 있습니다. 두 향로에는 원래 용 모양 뚜껑이 있었습니다. 몸체만 돌 받침에 고정돼 있었고, 국가유산청은 뚜껑이 1961~1962년경 사라진 것으로 추정합니다 . 이 향로는 1866년 녹인 종을 재료로 주조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코리안 바이브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2025년 12월 23일 두 뚜껑의 복제품을 공개했고, 12월 24일부터 상시 전시 중입니다 . 복제품은 주철 분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인 원광식 명장과 함께 제작했습니다.
흥복전은 어디에 있나요?
흥복전은 서울 중심부 종로구의 경복궁 안에 있는 전각입니다. 뉴스1 보도가 전한 국가유산청 발표에 따르면, 이 건물은 궁궐 건물에 쓰이는 전통 색 무늬인 단청을 새로 입혔습니다 . 운영은 경복궁관리소가 맡습니다. 궁궐 전반에 대한 안내는 궁능유적본부 영문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강연이 끝나면 근정전까지 걸어가 새 뚜껑을 얹은 향로를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사직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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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마네가 자체 운영하는 K-pop 리서치 AI 엔진이 수집·분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더 빠르고 폭넓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정보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장소·가격 등 중요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