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의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은 숫자 하나로 존재감을 증명했다. 하루 만에 661,924장. 이 한터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집계한 것인지, 그리고 왜 첫 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도 전에 자신의 기록을 깼는지 짚어본다.
발매 첫날 661,924장: 한터 수치가 뜻하는 것
한터차트는 2026년 7월 10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의 No Labels: Part 02 인증 판매량을 661,924장으로 기록했다. 빅히트 뮤직을 통해 오후 1시(KST)에 미니앨범이 공개된 바로 그날의 수치다 . 이 하루 판매량은 이미 그의 이전 초동 판매 기록을 넘어섰다. 그 기록은 솔로 데뷔작 No Labels: Part 01이 세운 것으로, 해당 앨범은 누적 741,000장 이상 판매됐다 . 다시 말해 Part 02는 Part 01이 발매 첫 주 전체에 걸쳐 도달했던 기준을 24시간 만에 넘어선 셈이다.
핵심 답변: 한터차트는 2026년 7월 10일, 발매 당일 연준의 No Labels: Part 02 판매량을 661,924장으로 인증했다. 이는 하루 만에 자신의 초동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한터는 스트리밍이나 종합 차트 포인트가 아니라, 실시간으로 검증된 피지컬 및 디지털 구매를 집계한다.
이 차이는 중요하다. 한터가 측정하는 것은 스트리밍 합계나 가중치가 적용된 차트 순위와 같지 않기 때문이다. 한터차트는 등록 판매처를 통해 확인된 피지컬 앨범과 집계 대상 디지털 판매 등 실시간 인증 구매를 기록한다. 누적 스트리밍, 라디오 재생, 종합 차트 포인트를 세는 방식이 아니다. 그래서 한터 수치는 인기 지수라기보다 검증된 판매 단위에 더 가깝고, 661,924장 같은 하루 수치는 추정치가 아니라 구체적인 판매 성과로 읽힌다.
흐름은 피지컬 판매에만 머물지 않았다. 발매 당일 빅히트 뮤직은 No Labels: Part 02가 1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리드 싱글 "Ice Cream"은 1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고 확인했다 . 아래 표는 인증 판매량과 디지털 차트 성과가 혼동되지 않도록, 발매 첫날의 두 종류 성과를 구분해 정리한 것이다.
| 지표(발매일, 2026년 7월 10일) | 결과 | 집계 대상 |
|---|---|---|
| 한터 인증 판매량 | 661,924장 | 검증된 피지컬 + 디지털 구매, 실시간 |
| 아이튠즈 톱 앨범 1위 | 11개 지역 | 지역별 디지털 앨범 판매 순위 |
| 아이튠즈 톱 송 1위("Ice Cream") | 10개 지역 | 지역별 디지털 싱글 판매 순위 |
| 이전 기준(No Labels: Part 01) | 누적 741,000장 이상 | 맥락을 위한 전체 누적 판매량 |
Soompi에 따르면, 빅히트 뮤직이 이번 컴백을 설명하며 내세운 것은 바로 이 조합이었다. 기록을 깬 한터 발매 첫날 수치와 두 자릿수 지역에서의 아이튠즈 차트 1위 성과다. 이어지는 섹션에서는 Part 01과 Part 02를 직접 비교한 뒤, 음악 자체와 롤아웃, 그리고 이 숫자들이 이어지게 한 미국 TV 출연 일정까지 살펴본다.
No Labels Part 01과 Part 02, 숫자로 나란히 보면

2025년 솔로 데뷔작과 비교하면, 연준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누적 판매량의 흐름보다 발매 첫날의 폭발력으로 승부를 걸었다. No Labels: Part 01은 발매 기간 전체에 걸쳐 74만 1,000장 이상 팔렸고, No Labels: Part 02는 2026년 7월 10일 하루에만 661,924장을 기록했다 . 다시 말해, 단 하루 판매량만으로 데뷔작이 집계 기간 전체에서 기록한 수치의 약 89%에 도달한 셈이다.
Part 01은 기준점을 만들었다. Soompi에 따르면, 데뷔작은 741,000장 이상 판매됐고, 한국과 일본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연준에게 첫 솔로 Billboard 200 진입 기록인 10위를 안겼다 . Part 02의 한터차트 첫날 판매량은 그의 기존 첫 주 판매 기록을 하루 만에 넘어섰다. 이 속도가 집계 주간 내내 이어진다면 데뷔작의 전체 판매량도 충분히 넘어설 흐름이다.
디지털 반응의 폭도 넓어졌다. 빅히트 뮤직은 No Labels: Part 02가 11개 지역 iTunes Top Albums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리드 싱글 "Ice Cream"도 별도로 10개 지역 iTunes Top Songs 차트 정상에 올랐다고 밝혔다 . 앨범과 싱글이 서로 다른 지역에서 독립적으로 차트에 오른 것은 핵심 앨범 구매층을 넘어선 확장력을 보여준다.
| 지표 | No Labels: Part 01 (2025) | No Labels: Part 02 (2026) |
|---|---|---|
| 판매량 | 741,000장 이상 (전체 집계) | 661,924장 (첫날) |
| 지역별 앨범 차트 1위 | 한국, 일본 | 11개 지역 iTunes Top Albums |
| 싱글 차트 최고 순위 | — | "Ice Cream" 10개 지역 iTunes Songs 1위 |
| Billboard 200 | 10위 (첫 솔로 진입) | 기사 작성 시점 기준 첫 주 결과 대기 중 |
두 앨범의 비교는 발매 간격까지 함께 봐야 한다. 두 작품 사이에는 약 8개월의 간격이 있었고, The Korea Herald는 Part 02가 독립적인 재출발이라기보다 데뷔 서사의 완결편으로 자리 잡았다고 짚었다. 같은 "No Labels" 프로젝트가 두 번째 장으로 이어진 것이다 . 이렇게 보면 첫날 판매량은 새로운 출발이라기보다 데뷔작이 이미 만든 흐름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결과에 가깝다.
Ice Cream: 연준이 이 곡을 앨범의 리드곡으로 선택한 이유
"Ice Cream"은 "No Labels: Part 02"의 리드 싱글로, 빈티지 드럼과 베이스, 스페인풍 기타를 바탕으로 한 여름 무드의 펑크 록 곡이다 . 이 선택은 의도적인 전환점이기도 하다. 연준의 이전 작업이 더 강하게 밀어붙이는 랩 록 에너지에 기대었다면, 이번 리드곡은 그 강도를 덜어내고 더 따뜻한 그루브 중심의 사운드로 방향을 틀었다 . 연준은 이 곡이 앨범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순간이라서가 아니라, 앨범의 톤을 가장 잘 보여주기 때문에 선택했다고 말했다.
콘셉트의 중심에는 하나의 은유가 있다. 아이스크림은 달콤하고 거부하기 어렵지만 정서적 거리감이 남아 있는 관계를 상징한다. 서로를 다정하게 대하면서도 마음을 완전히 열지는 않는 두 사람의 관계다 . 따뜻함과 경계심 사이의 긴장은 어떤 하나의 정의로 고정되기를 거부하는 아티스트라는 더 넓은 "No Labels"의 생각과 맞닿아 있으며, 이 덕분에 펑크 록 편곡은 단순한 여름 발매곡으로만 읽히지 않는 저류를 갖게 된다.
연준은 이 결정을 자신의 말로 이렇게 설명했다:
"'Ice Cream'을 리드곡으로 선택한 것이 맞는 결정이라고 느꼈다. 이 앨범에서 나의 색깔을 가장 잘 반영하는 곡이기 때문이다. 나의 외적인 모습과 내면을 모두 보여주는 노래다." — 연준, Soompi와 The Korea Herald를 통해 공유된 코멘트에서.
창작 크레딧은 곡 선택에서 끝나지 않는다. 연준은 이 트랙의 안무를 직접 만들었고, 아이스크림이라는 은유를 몸의 형태로 옮기기 위해 자신이 "유려하고 녹아내리는 듯한 움직임"이라고 설명한 동작을 설계했다 . 그는 카메라 앞에서의 퍼포먼스 태도까지 직접 조율하며, 뮤직비디오를 화려한 볼거리보다 절제에 대한 탐구로 구성했다. 그는 "표정과 태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촬영 내내 그 부분을 신중하게 고려했다"고 말했다 .
종합하면 "Ice Cream"을 둘러싼 선택의 이유는 분위기만큼이나 스펙트럼에 대한 선언처럼 읽힌다. 빈티지 악기 팔레트, 경계가 남은 애정이라는 콘셉트, 직접 만든 안무는 이 싱글을 앨범의 정체성을 붙드는 축으로 세운다. 연준이 "No Labels: Part 02"가 어떤 소리와 감각을 목표로 하는지 설명할 때 가리키는 곡인 셈이다. 10개 지역 iTunes Top Songs에서 1위를 기록한 차트 성과 역시 EP 전체를 밀어 올린 발매 당일의 상승세와 함께 이어졌다 .
No Labels Part 02 트랙리스트: 여섯 곡에 담긴 다섯 장르

"No Labels: Part 02"는 여섯 곡으로 구성된 미니 앨범으로, 확인된 수록곡에는 리드 싱글 "Ice Cream"과 함께 "Vanilla," "No More Disco," 그리고 b-side인 "Baby Wassup?"과 "Long Way Long Ride"가 포함된다 . 연준은 이 여섯 자리를 통해 하나의 사운드에 머무르기보다 펑크 록, R&B, 팝, 랩 록, 얼터너티브 힙합을 오간다 . 핵심은 바로 이 폭이다. The Korea Herald는 이 EP를 연준의 범위를 의도적으로 넓히는 작업이자, 하나의 고정된 장르 정체성을 거부하는 "No Labels"라는 명제의 직접적인 표현으로 설명한다 .
각 트랙은 앨범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을 맡는다. 리드 싱글이 상업적인 훅과 앨범의 정체성을 붙들고 있다면, b-side들은 더 개인적이고 직접 쓴 층위를 담당한다. 그중 "Baby Wassup?"과 "Long Way Long Ride" 두 곡에서 연준은 직접 가사를 썼고, 이는 이전 작업을 규정했던 랩 벌스 너머로 그의 송라이팅 영역을 확장한다 .
- "Ice Cream" — 리드 싱글. 여름 무드의 펑크 록 곡이자 앨범의 상업적, 주제적 중심축 .
- "Vanilla" — EP의 펑크/R&B 성향 중심부 안에 놓인, 확인된 트랙리스트 수록곡 .
- "No More Disco" — 앨범의 팝부터 얼터너티브까지의 폭을 넓히는 이름이 공개된 트랙 .
- "Baby Wassup?" — 연준이 직접 가사를 쓴 b-side .
- "Long Way Long Ride" — 역시 직접 가사를 쓴 b-side로, 앨범의 개인적인 층위를 이루는 곡 .
트랙리스트를 함께 읽으면, 이는 싱글들의 모음이라기보다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구성에 가깝다. 직접 쓴 b-side들은 "No Labels" 콘셉트에 근거를 부여한다. 한 장르 안에 배치되는 대신 여러 장르를 가로질러 자기 이야기를 쓰는 아티스트라는 점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동시에 리드 싱글은 이 프로젝트가 대중에게 명확하게 읽히도록 잡아준다. 트랙리스트 이미지는 7월 10일 발매에 앞서 2026년 6월 22일 공개됐다 . 여섯 곡에 걸친 다섯 장르,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붙은 크레딧이라는 이 폭이야말로 앞선 "No Labels: Part 01"의 서사가 완성하려 했던 지점이다.
공개 흐름: 시네마틱 티저, 서울 파티, 예약 판매 일정
"No Labels: Part 02"의 공개 일정은 24일간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약 판매는 2026년 6월 16일 오전 10시(KST)에 시작됐고, 앨범은 2026년 7월 10일 오후 1시(KST)에 발매됐다 . 그 사이 빅히트 뮤직은 6월 22일 트랙리스트 이미지, 시네마틱 티저, 서울 릴리즈 파티를 차례로 공개하며 첫날 판매량 급증으로 이어진 관심을 꾸준히 쌓아 갔다.
공개 흐름의 시작은 TXT의 위버스와 소셜 채널을 통해 깜짝 공개된 "CHOI YEONJUN" 티저였다 . 고광택 콘셉트 필름이라기보다, 영상은 민낯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연준이 잠에서 깨고, 이를 닦고, 조용한 방 안을 거니는 일상적 장면을 담았다. 특히 이 티저는 "No Labels: Part 01" 뮤직비디오가 끝난 바로 그 지점에서 이어지고, 해당 영상의 아웃트로 음악을 직접적인 연결고리로 다시 사용했다 . 덕분에 Part 02는 독립적인 발매작이 아니라 하나의 서사가 계속되는 다음 장처럼 보이도록 구성됐다.
이처럼 내밀한 분위기는 이전 작업의 더 강한 비주얼 톤과 의도적으로 대비됐다. Part 01이 더 날카로운 이미지에 기대었다면, Part 02 티저는 더 개인적이고 내면적인 방향을 예고했다. 이는 앨범의 자작곡 참여와 한층 부드러운 펑크 록 리드 싱글의 성격과도 맞물리는 포지셔닝이었다.
미디어 공개 흐름은 팬들을 직접 만나는 이벤트와도 연결됐다. 서울 릴리즈 파티에서는 "Ice Cream" 라이브 퍼포먼스가 처음 공개됐고, 비하인드 토크도 함께 진행됐다 . 첫 라이브 무대와 코멘터리를 하나의 행사에 묶어 선보인 방식은 현장 팬들과 더 넓은 대중 모두에게 정돈된 첫인상을 남겼고, 티저가 열었던 친밀한 분위기 그대로 기대감의 창을 닫았다.
8월 7일 Good Morning America: K팝 솔로 아티스트로는 두 번째

Part 02의 프로모션은 한국 발매 주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연준은 2026년 8월 7일(미국 시간) ABC "Good Morning America" Summer Concert Series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 이는 K팝 서킷 행사가 아니라 미국 주류 방송 무대에 서는 일정이다. 이 출연으로 그는 BTS 정국에 이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두 번째 K팝 솔로 아티스트가 된다. 현재까지 앞선 사례는 정국이 유일하다 .
이 기록은 컴백 규모를 읽는 데 중요하다. GMA Summer Concert Series는 미국 주요 지상파 네트워크의 대표적인 아침 방송 무대다. 따라서 이번 출연은 기존 팬덤만을 겨냥한 퍼포먼스가 아니라 일반 시청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진입하는 크로스오버 미디어 노출에 가깝다. 데뷔 미니 앨범 "No Labels: Part 01"으로 이미 빌보드 200 첫 진입을 10위로 기록했던 솔로 아티스트에게 , 이번 부킹은 미국 차트에서 확보한 발판을 라이브 네트워크 노출로 확장하는 의미를 갖는다.
주목할 두 번째 변수는 시점이다. 이 무대는 "No Labels: Part 02"가 2026년 7월 10일 발매된 지 약 4주 뒤에 배치됐다 . 발매와 동시에 1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른 리드 싱글 "Ice Cream"의 동력을 데뷔 첫 주 이후까지 이어 가는 일정이다. 앨범 발매를 단발성 피크로 소비하기보다, 국내의 기록적인 첫날 판매량과 해외 방송 모멘트를 결합해 미국 여름 뉴스 주기까지 발매 사이클을 늘려 놓은 셈이다.
Part 02가 연준의 솔로 크레딧에 더한 것
판매량을 넘어, "No Labels: Part 02"는 작사가, 안무가, 퍼포머로서 연준의 크레딧을 이전 어느 작업보다 넓혀 놓았다. 여섯 곡이 담긴 이 미니 앨범에서 그는 수록곡 "Baby Wassup?"과 "Long Way Long Ride" 두 곡의 가사를 직접 썼다 . 이는 두 장의 No Labels 발매작을 통틀어 가장 큰 송라이팅 참여다. 또한 리드 싱글 "Ice Cream"의 안무도 직접 만들었다. 누군가 건네준 동작을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콘셉트부터 실행까지 "유연하고 녹아내리는 듯한 움직임"을 설계한 것이다 .
이 프로젝트는 서로 끊어진 두 번의 발매라기보다 계획된 흐름으로 읽힌다. "CHOI YEONJUN"이라는 제목의 깜짝 시네마틱 티저는 "No Labels: Part 01" 뮤직비디오가 끝난 바로 그 지점에서 이어졌고, 같은 아웃트로 음악을 직접적인 연결고리로 다시 사용한 뒤 조용한 방 안의 꾸밈없는 민낯의 연준을 보여 줬다 . 이런 연속성은 Part 02를 하나의 라벨로 규정되기를 거부하는 아티스트에 관한 솔로 데뷔 서사의 완성처럼 보이게 한다.
연준은 자신의 말로 이 음반을 정체성과 연결했다. 그는 "'Ice Cream'을 타이틀곡으로 선택한 것이 옳은 결정이었다고 느꼈다. 이 앨범에서 내 색을 가장 잘 보여 주기 때문이다. 내 겉모습과 내면을 모두 보여 주는 곡"이라고 말했다 (source: The Korea Herald).
TOMORROW X TOGETHER의 맥락에서 보면, 이는 연준이 팀의 첫 본격 솔로 주자로 자리 잡았음을 굳힌다. Part 01은 이미 빌보드 200 10위로 그의 첫 진입 기록을 만들었고 , Part 02의 첫날 661,924장 판매와 8월 7일 "Good Morning America" 출연 일정은 그 흐름을 2026년 하반기까지 이어 간다. 분명한 결론은 이렇다. 연준은 이제 자신의 방식으로 쓰고, 안무를 만들고, 차트에 오르고 있으며, Part 02는 지금까지 그 사실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 주는 증거다.
자주 묻는 질문
No Labels Part 02는 발매 첫날 몇 장이 팔렸나요?
한터차트에 따르면 연준의 "No Labels: Part 02"는 발매일인 2026년 7월 10일에 661,924장이 판매됐습니다 . 이 하루 판매량만으로도 연준이 "No Labels: Part 01"로 세웠던 첫 주 전체 판매 기록을 넘어섰고, 발매 몇 시간 만에 개인 최고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No Labels Part 02의 판매량은 Part 01과 비교해 어떤가요?
Part 01은 총 741,000장 이상 판매됐고, 연준에게 솔로 첫 빌보드 200 진입 기록인 10위를 안겼습니다 . Part 02는 하루 만에 661,924장에 도달했습니다. 한터차트 기준으로 발매 당일 이미 Part 01의 첫 주 기준을 넘어선 속도입니다.
Ice Cream은 어떤 곡인가요?
"Ice Cream"은 "No Labels: Part 02"의 서머 펑크 록 타이틀곡으로, 빈티지 드럼과 베이스, 스페인풍 기타를 바탕으로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다정하지만 감정적으로는 조심스러운 관계, 서로 따뜻하게 대하면서도 거리를 유지하는 두 사람의 은유로 사용한 곡입니다 . 연준은 이 곡의 안무를 직접 만들었고, 이 노래를 "best reflects my color in this album"라고 설명했습니다 .
연준은 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하나요?
네. 연준은 미국 시간 2026년 8월 7일 ABC "Good Morning America" Summer Concert Series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BTS 정국에 이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두 번째 K-pop 솔로 아티스트가 됩니다 .
No Labels Part 02에서 연준이 직접 작사한 곡은 무엇인가요?
연준은 수록곡 "Baby Wassup?"과 "Long Way Long Ride"의 가사를 직접 썼습니다 . 또한 녹아내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움직임으로 "Ice Cream" 퍼포먼스 안무도 직접 만들었습니다. 랩 록, 펑크 록, R&B, 팝, 얼터너티브 힙합을 아우르는 여섯 곡짜리 프로젝트에 작사와 안무 크레딧을 더한 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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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마네가 자체 운영하는 K-pop 리서치 AI 엔진이 수집·분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더 빠르고 폭넓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정보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장소·가격 등 중요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