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연예인의 여행 콘텐츠는 대개 협찬 여행에서 끝난다. 김지수의 경우는 달랐다. 프라하에서의 법인 등록과 장바구니에 담아 예약할 수 있는 투어 상품으로 이어졌다.
지수인프라하는 실제로 운영하는 여행사일까?
그렇다. 지수인프라하는 프라하를 거점으로 실제 운영 중인 한국어 투어 브랜드다. 중견 배우 김지수가 대표로 나서며, 2026년 3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브랜드를 공개했다 . 코리아타임스는 당시 인사말을 “오늘은 지수인프라하의 대표로 인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 현재 마이리얼트립과 와그 두 국내 여행 플랫폼에서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드레스덴 투어를 예약할 수 있다. 관심을 가져볼 만한지 고민하는 팬이라면 이 점을 알아두면 된다. 단순한 협찬 계약이나 일회성 홍보 게시물이 아니라, 실제로 운영하는 소규모 투어 사업이다.
핵심만 보면: 지수인프라하는 배우 김지수가 2026년 3월 2일 선보인 한국어 투어 브랜드로, 실제 예약이 가능하다. 체코 법인 EWT KOREA s.r.o.(기업 식별번호 IČO 03120490, 2014년 6월 17일 설립)를 통해 운영하며, 마이리얼트립과 와그에서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드레스덴 당일 투어를 판매한다.
이 사업이 이름뿐인 브랜드가 아니라는 가장 확실한 근거는 운영 법인에 있다. 여행 플랫폼의 소개 페이지에는 브랜드의 운영 주체가 체코 법인 EWT KOREA s.r.o.로 나와 있다. 체코 공개 등기 기록에 따르면 이 회사의 기업 식별번호는 IČO 03120490, 등록 주소는 Zenklova 840/199, Libeň, 182 00 Praha 8이며, 법인 등록일은 2014년 6월 17일이다. 법적 형태는 유한책임회사이고 자본금은 10,000체코코루나다 . 2026년 3월 26일 공개된 등기 공고에는 Sung Yun Yang이 회사 임원으로 기재돼 있으며, 취임일은 2026년 1월 8일이다 . 이 이름은 김지수의 본명인 양성윤과 일치한다. 다만 등기에는 예명이 기재돼 있지 않으므로, 동일인이라는 연결은 문서로 확인된 사실이 아닌 추정으로 봐야 한다.
일반적인 연예인 광고와 구별되는 점은 세 가지다.
- 게시물을 넘어 실제 상품을 판매한다. 지수인프라하의 마이리얼트립 가이드 프로필에는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드레스덴을 아우르는 여행 상품 6개가 공개돼 있다. 소개글은 배우이자 브랜드 대표인 김지수가 직접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작성됐다.
- 여행 플랫폼에 입점했다. 와그는 브랜드 출시 소개 페이지를 공개했다. 2026년 3월 30일 게시된 이 페이지에는 예약 가능한 당일 투어와 가격이 안내돼 있다 .
- 브랜드 공개 전부터 직원을 채용했다. EWT KOREA s.r.o. 명의의 체코 현지 가이드 채용 공고가 2026년 1월 29일부터 3월 30일까지 사람인에 올라왔다. 제시된 조건은 연봉 3,600만 원, 연차 20일, 장기 비자 지원이었다 .
“2024년 5월 혼자 떠났던 프라하에 반해 ‘지수인프라하’ 여행사를 시작했습니다.” — 배우이자 브랜드 대표인 김지수의 브랜드 출시 게시글에서. 스타뉴스, 2026년 3월 보도에서 인용.
이후 내용을 읽을 때 염두에 둘 차이가 하나 있다. 코리아타임스는 2026년 9월 17일, 여행 콘텐츠로 모은 팬층을 바탕으로 투어 사업에 나선 방송인 최송현, 손미나와 함께 김지수의 사례를 다시 조명했다 . 다만 김지수의 운영 방식은 다른 사례와 구별된다. 한국에 여행업을 등록한 형태가 아니라 체코 법인을 통해 운영하기 때문이다.
2024년 혼자 떠난 여행이 창업으로 이어지기까지

회사의 시작은 혼자 떠난 여행 한 번이었다. 김지수는 2024년 5월 프라하를 방문했고, 스타뉴스에 직접 전한 말에 따르면 "2024년 5월 홀로 떠난 프라하에 반해 '지수인프라하' 여행사를 시작했다" . 스포츠경향도 표현은 조금 달랐지만 같은 계기를 보도했다. 프라하에 "완전히 빠져" 돌아온 뒤 그 도시를 중심으로 사업을 일궜다는 것이다 . 그 여행부터 2026년 3월 2일 사업 공개까지는 약 22개월이 걸렸고, 관련 문서 기록을 보면 그동안 준비가 이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가 이미 익숙한 시장 대신 유럽을 선택한 이유로 밝힌 것은 사업성보다 개인적인 취향에 가까웠다. 스포츠경향은 그 매력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유럽의 오래된 도시와 건축, 예술은… 삶의 속도와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했어요." — 배우이자 지수인프라하 대표 김지수 (source: 스포츠경향, 2026-03)
채용은 사업이 외부에 알려지기 전부터 시작됐다. EWT KOREA s.r.o. 명의로 지수인프라하 브랜드를 내건 체코 현지 가이드 채용 공고가 국내 구인 플랫폼 사람인에 2026년 1월 29일부터 3월 30일까지 게시됐다 . 조건도 구체적이었다. 체코 근무 계약직으로 주 50시간 기준 연봉 3,600만 원, 연차 20일, 장기 비자 지원이 명시됐다 . 공고가 올라온 시점은 3월 2일 SNS 공개보다 약 한 달 앞선다. 브랜드를 알리기 전부터 투어를 진행할 인력을 확보하고 있었다는 뜻으로, 단순히 이름만 빌려주는 사업과 구별되는 대목이다.
김지수가 출범 당시 설명한 여행 방향은 정형화된 관광 코스와 분명히 달랐다. 2026년 3월 초 국내 보도는 일관되게 같은 취지를 전했다. 사진 명소를 차례로 도는 대신 문화와 역사, 현지 분위기를 중심으로 테마 투어와 맞춤 일정을 구성하고, 명소 방문 목록을 채우기보다 추억을 남기겠다는 것이다 . 한국에서 일하지 않을 때는 "가능한 한 자주" 직접 투어에 동행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 다만 이는 사업 공개 당시 밝힌 계획이므로, 개별 예약에 실제로 포함되는 서비스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실제로 예약할 수 있는 투어와 가격
지수인프라하가 실제로 판매하는 상품은 보도자료보다 예약 플랫폼에서 더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와그(WAUG)는 2026년 3월 30일 브랜드 입점 안내 페이지를 게시하고 3월 31일 수정했다. 입점 기념 할인 쿠폰과 함께 예약이 가능하다고 알리며 네 가지 상품을 소개했다. 체스키크룸로프와 흘루보카 성 당일 투어는 23% 할인한 85,000원, 드레스덴과 작센 스위스 그룹 투어는 18% 할인한 99,000원, 같은 드레스덴·작센 스위스 코스의 프라이빗 투어는 98,500원, 프라하 프라이빗 차량 투어는 84,286원이었다 .
| 상품 | 진행 방식 | 표시 가격(와그, 2026년 3월) | 적용 할인율 |
|---|---|---|---|
| 체스키크룸로프 + 흘루보카 성 | 그룹 당일 투어 | ₩85,000 | 23% |
| 드레스덴 + 작센 스위스 | 그룹 당일 투어 | ₩99,000 | 18% |
| 드레스덴 + 작센 스위스 | 프라이빗 투어 | ₩98,500 | — |
| 프라하 차량 투어 | 프라이빗 투어 | ₩84,286 | — |
이 표에서 짚어야 할 점은 두 가지다. 첫째, 모든 금액은 입점 기념 쿠폰이 적용되던 2026년 3월 출시 시점의 프로모션 가격이다 . 출시 기념 할인가가 상시 가격은 아니다. 이 금액을 바탕으로 중부 유럽 여행 예산을 짠다면 6개월 전 가격을 그대로 참고하기보다 현재 상품 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둘째, 당시 프로모션 가격으로는 드레스덴 코스의 프라이빗 투어와 그룹 투어 가격 차이가 500원에 불과했다. 이는 할인 때문에 생긴 차이이며, 상시 가격 구조를 뜻하지는 않는다.
상품이 출시된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운영됐음을 보여주는 근거도 있다. 와그의 체스키크룸로프·흘루보카 성 투어 페이지에는 2026년 5월과 8월에 작성된 고객 후기 두 건과 평점 5.0이 표시돼 있다 . 표본은 적지만, 출시 이후에 작성됐고 특정 여행 일정에 달린 후기다.
판매 채널은 와그만이 아니다. 마이리얼트립에도 지수인프라하 / Jisoo in Prague라는 이름으로 가이드 프로필이 등록돼 있다. 체코 법인 EWT KOREA s.r.o.와 연결된 이 프로필은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드레스덴을 주요 지역으로 소개하며 개설된 여행 상품 여섯 개를 보여준다 . 두 플랫폼의 여행지가 일치한다는 점은 상품 구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유럽 전역을 폭넓게 다루기보다는 프라하와 그곳에서 당일로 다녀올 수 있는 지역에 집중돼 있다.
실제 투어 목적지는? 프라하·체스키크룸로프·드레스덴

‘지수 인 프라하’의 투어는 크게 세 지역으로 나뉩니다. 프라하 시내, 보헤미아 남부의 체스키크룸로프와 흘루보카 성, 그리고 국경을 넘어 독일의 드레스덴과 작센 스위스를 둘러보는 코스입니다. 세 코스 모두 2026년 3월 30일 공개된 WAUG 출시 안내와 마이리얼트립 가이드 프로필에 나와 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프로필에도 가이드의 활동 지역이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드레스덴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 등록된 상품 중에는 빈이나 부다페스트 투어, 여러 나라를 순회하는 코스는 없습니다.
- 프라하 — 모든 일정의 거점입니다. 시내 투어는 전용 차량을 이용하는 프라이빗 상품으로, WAUG에 ₩84,286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단체 도보 투어가 아니라 가이드와 함께 전용 차량으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 체스키크룸로프 + 흘루보카 성 — 프라하에서 출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구시가지와 체코의 성을 함께 둘러보는 당일치기 코스입니다. 표시 가격은 23% 할인된 ₩85,000입니다. 두 곳 모두 프라하에서 남쪽으로 몇 시간 걸리는 거리에 있어, 오후에 잠깐 끼워 넣기보다는 하루를 온전히 비워두어야 합니다.
- 드레스덴 + 작센 스위스 — 유일하게 국경을 넘는 상품으로, 북쪽의 독일로 향합니다.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되며, 단체 투어는 18% 할인된 ₩99,000, 프라이빗 투어는 ₩98,500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당일치기 상품의 후기는 아직 많지 않습니다. WAUG의 체스키크룸로프·흘루보카 성 투어 페이지에는 2026년 5월과 8월에 작성된 후기 두 건이 표시되어 있었고, 평점은 5.0이었습니다. 긍정적인 반응이지만, 전반적인 평가를 판단하기에는 표본이 너무 적습니다. 마이리얼트립 가이드 계정에 쌓인 더 많은 후기는 2026년에 나온 이 상품들이 아니라, 기존 운영사의 오랜 활동 이력에 해당합니다 .
중부 유럽 공연 일정에 맞춰 여행을 계획하는 팬이라면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프라하를 거점으로 삼고, 나머지 두 코스는 프라하에서 하루 동안 다녀오는 일정입니다. 당일치기 코스를 하나 추가할 때마다 프라하 숙박도 1박씩 잡으세요. 드레스덴 방문은 솅겐 지역 내 이동에 해당합니다. 체코와 독일 모두 솅겐 지역에 속하므로 단기 방문을 위한 별도의 입국 서류 절차는 없습니다.
예약 전, 결제하기 전에 확인할 것

‘지수 인 프라하’ 투어를 결제하기 전에는 세 가지를 확인하세요. 예약을 받는 플랫폼, 예약을 발행하는 법인, 그리고 보고 있는 가격이 단체 투어 요금인지 프라이빗 투어 요금인지입니다. 이 브랜드는 한국 여행 플랫폼인 마이리얼트립과 WAUG 두 곳에 등록되어 있으며, 플랫폼 페이지에는 투어 운영 주체가 체코 법인 EWT KOREA s.r.o.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 이 두 채널 밖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공식 등록 상품이 아닙니다.
공개된 정보가 가장 자세한 곳은 마이리얼트립 가이드 프로필입니다. 활동 지역은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드레스덴이며, 개설한 여행 6개, 평점 4.9, 누적 후기 1,222개, 마이리얼트립 파트너 경력 11년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소개글은 배우이자 ‘지수 인 프라하’ 대표인 김지수가 직접 말하는 형식으로 쓰여 있습니다 . 다만 이 이력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파트너 경력 11년과 후기 1,222개는 기존 가이드·운영사 계정에 쌓인 기록이며, 2026년 3월에 처음 공개된 브랜드 자체의 이력은 아닙니다 . 운영 경험이 풍부하다는 신호로 볼 수 있지만, 해당 브랜드 상품이 오랫동안 검증되었다는 근거는 아닙니다.
두 번째로 확인할 것은 실제로 누가 안내하는지입니다. 김지수는 사업을 발표하면서 한국에서 활동하는 기간이 아닐 때는 “가능한 한 자주” 직접 투어에 동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는 본인의 일정에 따른 계획이며, 특정 날짜의 동행을 보장하는 약속은 아닙니다. 실제 플랫폼 후기에도 현지 가이드의 이름이 자주 등장합니다. 김지수를 만나는 것이 예약의 목적이라면, 결제 전에 운영사에 해당 출발일의 담당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프로필 사진만 보고 동행 여부를 짐작해서는 안 됩니다.
세 번째로, 같은 코스의 단체·프라이빗 상품을 비교하세요. WAUG에는 드레스덴·작센 스위스 코스가 할인 적용된 단체 상품 ₩99,000과 프라이빗 상품 ₩98,500으로 각각 올라와 있었고, 프라하 프라이빗 차량 투어는 ₩84,286으로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 이 가격은 2026년 3월 출시 무렵 확인된 것이므로 고정 요금표가 아닌 참고 가격으로 보세요. 현재 참가 인원, 픽업 장소, 취소 조건은 실제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김지수, 배우 활동을 은퇴한 걸까?
아니다. 김지수는 2026년 3월 프라하에서의 사업이 알려진 이후 은퇴설을 거듭 부인해 왔다 . 2026년 7월 10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지수 인 프라하’ 투어에서 만나는 여행객들은 그에게 연기를 그만뒀는지 자주 묻는다고 한다. 그때마다 은퇴한 것이 아니라 차기작이 없는 동안 쉬면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답한다 .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최근 드라마 출연작은 2024년 JTBC 드라마 가족X멜로다 .
2026년 3월과 4월 후속 보도에서도 같은 입장이 이어졌다. 잠시 한국에 다녀온 소식과 ‘세렌디피티’, 즉 뜻밖의 행운이라는 단어를 되새긴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소개됐는데, 그는 여행사 운영을 배우 활동의 마침표가 아니라 현재 부딪치며 해 나가는 도전으로 표현했다 . 처음 사업을 알렸을 때도 한국에서 일하지 않는 동안에는 “가능한 한 자주” 투어에 직접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연기를 그만둔다는 뜻이 아니라 앞으로도 배우 활동을 이어간다는 전제가 담긴 말이다 .
이런 행보는 김지수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2026년 9월 17일 코리아타임스 기획 기사는 여행 콘텐츠로 모은 팬층을 바탕으로 사업에 나선 사례로 김지수와 KBS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 손미나를 함께 소개했다 . 2006년 KBS에 입사해 2008년 퇴사한 최송현은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국내외여행업 등록을 마쳐 이제 구독자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사무실을 구하고 관광사업 등록에 필요한 수많은 서류를 준비하면서 막막할 때도 있었지만, 결국 혼자 해냈고 정말 뿌듯해요.” — KBS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 (source: 스타뉴스, 2026-09).
예약을 고려한다면 ‘지수 인 프라하’를 연예인과의 만남을 위한 행사가 아닌, 실제 투어를 운영하는 여행 브랜드로 보는 것이 좋다. 김지수는 일정이 허락할 때 여행에 동행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예약 플랫폼 후기에는 현지 가이드의 이름이 자주 등장하며 어떤 상품도 그의 동행을 보장하지 않는다 . 프라하–체스키크룸로프–드레스덴 여행 일정 자체를 보고 예약하되, 김지수의 동행 여부가 중요하다면 결제 전에 운영사에 글로 문의해 답변을 받아 두자.
자주 묻는 질문
지수인프라하는 어떤 곳인가요?
지수인프라하(Jisoo in Prague)는 배우 김지수가 대표로 나선 프라하 기반의 한국어 투어 브랜드로, 2026년 3월 2일 김지수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 코리아타임스는 당시 발표 문구를 “오늘은 지수인프라하의 대표로 인사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 . 예약 플랫폼에는 이 브랜드의 업체가 체코 법인 EWT KOREA s.r.o.로 기재돼 있습니다. 이 회사는 등록번호 IČO 03120490, 주소 Zenklova 840/199, Praha 8로 등록돼 있으며, 설립일은 브랜드가 출범한 2026년보다 훨씬 앞선 2014년 6월 17일입니다 . 안내된 투어 지역은 프라하, 체스키크룸로프, 드레스덴입니다 .
지수인프라하 투어는 얼마인가요?
2026년 3월 30일 공개된 와그(WAUG)의 출시 안내 페이지에는 네 가지 상품의 오픈 기념 플랫폼 가격이 제시됐습니다. 체스키크룸로프와 흘루보카성 투어는 23% 할인된 85,000원, 드레스덴과 작센 스위스 투어는 18% 할인된 99,000원, 드레스덴과 작센 스위스 단독 투어는 98,500원, 프라하 단독 차량 투어는 84,286원이었습니다 . 이는 오픈 할인 당시의 가격으로, 상시 요금표는 아닙니다. 예약 전 해당 상품 페이지에서 현재 요금과 참여 인원, 요금에 포함된 항목을 확인하세요 .
김지수가 직접 투어를 안내하나요?
모든 일정에 동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지수는 2026년 3월 발표에서 한국에서 일하지 않을 때는 “가능한 한 자주” 직접 투어에 동행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는 의향을 밝힌 것으로, 예약 시 동행이 보장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약 플랫폼의 브랜드 가이드 프로필에 올라온 후기에는 현지 가이드의 이름이 자주 등장하며, 김지수가 특정 날짜에 참여한다고 확약한 상품도 없습니다 . 김지수의 동행 여부가 예약을 결정하는 이유라면, 결제 전에 어느 일정에 참여할 예정인지 운영사에 문의하고 서면 답변을 받으세요.
김지수는 이 사업을 하려고 배우 활동을 그만뒀나요?
아닙니다. 김지수는 은퇴했다는 해석을 여러 차례 부인했습니다. 2026년 7월 10일자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지수인프라하에서 만나는 여행객들이 연기를 그만뒀느냐고 자주 묻지만 김지수는 그렇지 않다고 답합니다 . 해당 보도는 김지수가 2024년 JTBC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새 작품 없이 쉬면서 프라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도 전했습니다 . 2026년 3월과 4월 국내 후속 보도에서도 김지수가 여행사 운영을 배우 활동의 마무리가 아닌, 현재 진행 중인 도전으로 설명한 게시물들을 다뤘습니다 .
여행 사업에 나선 한국 유명인은 김지수뿐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에는 적어도 두 명의 다른 사례도 소개됐습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은 2026년 9월 14일 월요일, 국내외여행업 등록을 마쳐 정식 관광사업자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들과 함께하는 투어를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최송현은 2006년 KBS에 입사한 뒤 2년 만에 퇴사해 배우로 전향했으며, 2020년 스쿠버다이빙 강사 이재한과 결혼한 후 여행과 다이빙을 다루는 채널을 키웠습니다 . 코리아타임스는 두 사람과 함께, 1997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여행 작가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활동하게 된 손미나도 소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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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마네가 자체 운영하는 K-pop 리서치 AI 엔진이 수집·분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더 빠르고 폭넓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정보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장소·가격 등 중요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