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Q, 우주소녀 엑시와 함께 같은 공포 영화 출연

더보이즈 Q(지창민)와 우주소녀 엑시(추소정)가 공포 영화 '악귀'의 6인 캐스트를 대표한다.

더보이즈 Q, 우주소녀 엑시와 함께 같은 공포 영화 출연

한국 호러 영화 한 편이 아이돌 그룹 두 팀의 이름을 슬그머니 같은 크레디트에 올렸다. 이번 발표는 리드 한 명씩 순차 공개가 아니라 전체 캐스트 명단이 통째로 함께 나왔다. 누가 합류했는지, 그리고 현재까지 실제로 확인된 사실이 무엇인지 정리했다.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 캐스트는 누구인가?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은 김완 감독이 연출하는 한국 호러 영화로, 제작사 스튜디오 은유가 2026년 8월 10일 6인 메인 캐스트를 확정 발표했다 . 더보이즈의 큐는 본명인 지창민으로, 우주소녀 리더 엑시는 추소정으로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

요약: 스튜디오 은유는 2026년 8월 10일 김완 감독의 호러 영화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의 6인 주연을 확정했다: 더보이즈 큐(지창민), 우주소녀 엑시(추소정), 윤상현, 오우리, 김수겸, 장여빈. 촬영은 2026년 9월 시작 예정이며, 개봉 목표는 2027년이다.

나머지 네 명의 주연은 윤상현, 오우리, 김수겸, 장여빈으로, 극 중 모두 동갑내기인 여섯 친구의 앙상블을 완성한다 . 여기서 윤상현은 tvN '슈룹'과 '닥터슬럼프'에 출연한 젊은 배우이며, 동명의 베테랑 배우와는 다른 인물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일정과 관련해 제작사는 본촬영이 2026년 9월 시작될 예정이며, 개봉 목표는 2027년이라고 밝혔다 . 그 외에는 확정된 게 많지 않다. 제목은 여전히 가제이며, 배급사·등급·개봉 월 모두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영문 참고 페이지는 AsianWiki에 개설되어, 두 아이돌 모두 본명으로 등재되어 있다.

여섯 친구를 소개합니다: 캐릭터 분석

WJSN's Exy (Chu So-jung)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 속 여섯 캐릭터는 모두 27세 동갑이지만 배경과 가치관은 확연히 다르며, 스튜디오 은유는 2026년 8월 10일 캐스트를 확정하면서 각 인물에 대한 한 줄 소개를 함께 공개했다 . 이 대비가 바로 영화를 움직이는 동력이다. 이 무리는 서로 교체 가능한 희생자들의 집합이 아니라 타협으로 겨우 유지되는 우정이며, 저수지의 이상 현상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균열이 가기 시작한다. 지창민은 이 그룹의 이성적 축인 태엽을 연기하고, 추소정은 애초에 모두를 물가로 이끄는 화가 자경을 연기한다 .

배우 (크레디트명)알려진 이름캐릭터그룹 내 역할
지창민더보이즈 큐태엽여섯 명 중 가장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인물. 점점 격화되는 사건들을 이성적으로 풀어보려 한다
추소정우주소녀 엑시자경조용하고 예민한 화가로, 캠핑을 제안하고 저수지의 비밀에 점점 집착하게 된다
윤상현자경과 함께 탐사를 주도하며, 소문을 확인하는 일에서 물러서지 않는다
오우리소해친구 무리에 새로 합류한 인물로, 그의 등장이 기존의 균형을 흔든다
김수겸노도그룹의 연결 고리 역할로, 유대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무리를 지키려 애쓴다
장여빈희진치과의사가 된 엘리트로, 확신에 찬 겉모습 뒤에 외로움과 불안을 숨기고 있다

자경은 서사적 비중이 가장 큰 캐릭터 소개를 갖고 있다. 한국 업계 보도는 그녀의 확고한 신념을 사건을 촉발시키는 도화선으로 그린다 — 저수지에 얽힌 지역 소문을 직접 확인하고자 하는 인물이 바로 자경이며, 무리가 흔들릴수록 그녀의 집착도 깊어진다 . 끝까지 이성적으로 상황을 풀어보려는 인물로 설정된 태엽과 이를 짝지으면, 이 앙상블에는 신념과 논리가 맞서는 축이 처음부터 내장되는 셈이며, 밀실형 호러물이 흔히 파고드는 지점이기도 하다.

해외 독자를 위해 두 이름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민 역의 윤상현은 tvN '슈룹'으로 데뷔한 젊은 배우로, 이후 '닥터슬럼프', '패밀리by초이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 출연했다 — 동명의 베테랑 배우와는 다른 인물이다 . 그리고 두 아이돌은 예명이 아닌 본명으로 크레디트에 올랐는데, 이 때문에 영문 캐스트 명단에는 큐와 엑시 대신 지창민과 추소정으로 표기된다 .

나머지 세 배역은 공포의 장치보다는 관계의 구도를 채우는 역할이다. 소해는 다른 이들이 애써 다져온 균형을 흔드는 이방인이고, 노도는 그룹의 감정적 유지보수를 도맡는 인물이며, 희진의 치과의사 경력은 얼핏 이 무리의 성공 사례처럼 보이지만 소개 문구는 그 이면에 감춰진 것도 함께 짚는다 . 이 여섯 줄의 소개 외에는 추가 캐릭터 정보나 캐스팅 추가, 관계 설정에 대해 공개된 내용이 아직 없다.

'악구', 실제로 어떤 내용일까

'악구: 달그림자의 비밀'은 모두 27세 동갑인 친구 여섯 명이 숲속 연못에 얽힌 지역 소문을 확인하러 깊은 숲으로 캠핑을 떠났다가, 물가에 도착한 순간부터 설명할 수 없는 현상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 국내 업계 보도는 이 작품을 한국형 청춘 심리 호러물로 분류하며, 사건이 격화될수록 이들 사이의 위태로운 유대가 균열을 드러낸다고 전한다 .

이 설정은 이야기를 특정한 구조적 노선에 올려놓는다. 고정된 6인 캐스트, 고립된 단일 장소, 그리고 저주받은 물웅덩이라는 조합은 이른바 컨테인드 앙상블(contained-ensemble) 형식이다 — 세계관이 확장되지 않고, 제도적 조사관도 등장하지 않으며, 속편을 염두에 둔 우주관도 없다. 이는 무당, 퇴마사, 파묻힌 역사가 서사를 이끄는, 최근 한국 호러 화제를 주도해온 프랜차이즈형 오컬트 작품들과는 결이 다른 제안이다. 여기서 압박은 친구 무리 그 자체에서 비롯된다.

제작진이 실제로 확인한 세 가지 구조적 요소는 다음과 같다:

  • 고정된 앙상블 — 동갑(27세) 친구 여섯 명, 배경과 가치관은 확연히 다르며, 이는 단순한 배경 설정이 아니라 갈등의 근원으로 명시된다 .
  • 단일 장소 — 숲속 캠핑장과 그 옆 연못. 연못에 얽힌 낭설이 애초에 이들이 캠핑을 떠나는 이유다 .
  • 심리적 톤 — 명시된 서사의 동력은 괴물이나 사망자 수가 아니라, 여섯 명 사이의 신뢰가 무너지는 과정이다 .

설정과 함께 공개된 캐릭터 소개 역시 이런 해석을 뒷받침한다. 추소정이 연기하는 화가 자경은 캠핑을 제안하고 일행을 재촉해 연못의 진실을 파헤치도록 이끄는 인물로, 그녀의 확고한 신념이 사건을 촉발하는 계기로 소개된다 . 민은 탐사를 공동으로 이끌며, 연못의 비밀을 끝까지 확인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인물로 묘사된다. 다시 말해 이 공포는 인물들이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것으로 설계돼 있다.

그 외에는 아직 공개된 정보가 없다. 2026년 9월 초 현재 제작진이 내놓은 것은 설정, 여섯 캐릭터 소개, 그리고 김완 감독의 연출 참여뿐이다 — 시놉시스 확장도, 소문의 구체적 내용에 대한 설명도, 연못에서 벌어지는 현상의 정체에 대한 단서도 아직 없다 . 본촬영이 2026년 9월 시작될 예정인 만큼, 첫 공개 비주얼 자료가 다음으로 현실적인 정보 공개 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이 캐스팅이 겉보기보다 무거운 이유

두 주연 모두에게 '악귀(가제)'는 연기가 더 이상 부업이 아니게 된 시점에 찾아왔다. 지창민이라는 본명으로 크레딧된 Q는 이미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에서 장편 필모그래피를 쌓은 상태고 , 추소정 역시 본명으로 몇 년째 꾸준히 스크린 경력을 쌓아왔다 . 2026년 8월 10일 발표된 이 소식이 단순한 아이돌 캐스팅 기사 이상인 이유는 타이밍에 있다. 소속사 이적, 그룹 재편, 그리고 진행 중인 커리어 전환 사이에 걸쳐 있는데, 대다수 영어권 헤드라인은 이를 "아이돌 두 명 공포영화 출연"으로 뭉뚱그렸다.

Q의 경우가 더 명확하다. 그는 2017년 THE BOYZ 멤버로 데뷔했고, '악귀'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지 몇 주 후 두 번째 이정표가 이어졌다. 2026년 9월 4일, 지창민이 배우 전지현이 설립한 소속사 피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 회사에는 김소현도 소속되어 있다 . 소속사는 이번 계약을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규정했다.

"지창민과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고 피치컴퍼니 측은 밝히며, 더 폭넓은 활동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source: Ilgan Sports, 2026-09).

이 계약은 THE BOYZ의 2026년 격변과 나란히 놓고 보면 다르게 읽힌다. 2026년 4월, 법원은 전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과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하는 멤버들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 이후 여러 멤버가 각자 새 소속사와 개별 계약을 맺었고, 그룹 자체는 9인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피치컴퍼니 같은 연기 전문 소속사를 택한 것은 의도적인 선택으로 보인다. 그룹 활동을 쉬겠다는 뜻이 아니라, 영화·드라마 작업을 병행 트랙으로 삼겠다는 방향성을 보여주는 셈이다.

추소정에게 '악귀'는 새로운 전환의 시작이 아니라, 이미 필모그래피에서 드러나 있던 흐름의 연장선이다. 그녀의 출연작으로는 겉으론 침착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불안한 학생을 연기한 영화 '열여덟, 여름'과 손해사정사 조아영 역으로 출연한 tvN '이혼보험'이 있다 . 그녀는 인터뷰에서 연기에 더 진지하게 집중하고 싶다고 밝히면서도, WJSN으로서의 정체성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번이 첫 공포 장르 출연도 아니다. 이전에도 골든차일드 재현, 러블리즈 지수, WJSN 설아, 오마이걸 아린, THE BOYZ 주학년과 함께 아이돌 앙상블 공포영화 '어반 미스터리(일명 서울 고스트 스토리)'에 출연한 바 있다 .

여러 영어권 매체가 반복해서 잘못 전하고 있는 만큼,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다. 엑시는 WJSN을 탈퇴하지 않았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3월 엑시를 포함한 8명 전원과 재계약했으며 , 그룹은 완전체 활동이 약 3년 7개월 만에 중단되었다가 2026년 2월 데뷔 10주년 싱글로 컴백했다 . 정확한 설명은 "전 WJSN"이라는 표현보다 훨씬 좁고 평범하다. 그녀는 연기 활동에는 본명인 추소정을, 음악 활동에는 엑시라는 이름을 쓸 뿐이다. 이름은 둘이지만 사람은 하나, 그리고 그룹은 여전히 활동 중이다.

두 캐스팅 소식을 함께 놓고 보면, 결국 같은 업계 흐름을 서로 다른 각도에서 보여주고 있다. 아이돌들이 그룹을 공식적으로 탈퇴하지 않으면서도, 앨범 주기가 아닌 연기 활동에 맞춰진 소속사 체제의 지원을 받아 탄탄한 스크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악귀'는 두 사람 모두를 이런 전환의 한복판에서 포착한 작품인 셈이다 .

공개 일정: 확정된 것과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

Akgu: The Secret of the Moon Shadow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 film poster

2026년 9월 초 기준,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에 대해 확정된 사실은 짧은 목록으로 정리된다. 2026년 8월 10일 스튜디오 은유가 발표한 6인 주연 캐스트, 김완 감독 합류, 2026년 9월 촬영 개시 목표, 2027년 극장 개봉 목표다 . 그 외의 모든 것은 여전히 미정이며, 제작진 스스로도 발표 당시 프리 프로덕션 단계라고 밝혔다 .

아직 발표되지 않은 부분은 대개 팬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내용이다. 배급사는 지정되지 않았고, 국내 등급도 정해지지 않았으며, 2027년 중 구체적인 개봉 시기도 확정되지 않았고, 티저나 포스터, 첫 스틸 컷도 검토한 보도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촬영 장소, 스트리밍이나 해외 공개 계획 역시 언급된 바 없다. 공식 발표 이전에 떠도는 구체적인 날짜는 미확인 정보로 간주해야 한다.

  • 확정: 6인 전원 주연 캐스트, 2026년 8월 10일 공개
  • 확정: 김완 감독
  • 확정: 2026년 9월 촬영 개시 목표, 2027년 개봉 목표
  • 미확정: 배급사, 등급, 정확한 개봉 시기, 티저나 스틸 컷
  • 미확정: 최종 제목 — '악구'는 아직 가제(假題)다

제목 자체에도 유의할 점이 있다. 국내 매체들은 '악구'를 가제로 표기하고 있어, 실제 개봉 시에는 전혀 다른 제목으로 나올 가능성이 있으며, 현재 통용되는 영문 표기 역시 이 잠정적인 한국어 제목을 옮긴 것일 뿐 공식 승인된 국제 제목은 아니다 .

이 프로젝트를 추적하는 영어권 독자들을 위해, AsianWiki는 이 영화의 페이지를 개설하고 출연진을 예명이 아닌 지창민, 추소정 등 본명으로 표기하고 있다 . 작품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현재로선 이것이 가장 안정적인 영어 참고 자료인데, 나머지 영문 보도들 — Soompi, MyDramaList News, Mworago, VVIP Times — 은 모두 8월 10일 동일한 제작 발표 자료로 거슬러 올라가며, 여섯 캐릭터 소개를 번역한 것 이상의 독자적인 취재 내용은 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다음으로 의미 있는 소식은 촬영 개시 확정 발표나 배급사 발표일 가능성이 크다.

'악귀'와 헷갈리면 안 되는 이유 — 검색자들이 흔히 빠지는 함정

이 영화의 한국어 제목은 '악구'이지 '악귀'가 아니다 — 한 글자 차이지만 상당수의 검색이 엉뚱한 작품으로 흘러가는 원인이 된다. '악귀'는 2023년 방영된, 이 영화와 무관한 SBS 드라마 'Revenant'로, 김태리와 오정세가 주연을 맡았다 . 이 드라마는 오랜 기간 쌓인 보도량 덕분에 여러 한국어·영어 검색 경로에서 2026년 영화보다 상위에 노출되며, 지창민과 추소정이 출연하는 프로젝트를 찾던 팬들이 여섯 친구의 숲속 공포물 대신 무속 빙의 스릴러에 대한 내용을 읽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검색을 정확히 하려면 다음 세 가지 습관이 도움이 된다:

  • 전체 가제로 검색할 것. 단어 하나만 검색하면 '악귀'와 겹치므로,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 혹은 'Akgu: The Secret of the Moon Shadow'처럼 전체 제목으로 검색해야 한다 .
  • 본명으로 검색할 것. 제작 자료와 영화의 영문 참고 페이지에서는 출연진이 Q와 Exy가 아니라 지창민, 추소정으로 표기되어 있다 .
  • 날짜를 확인할 것. 2026년 8월 10일 이전에 발행된 '악구' 관련 내용은 이 영화와 무관하다 .

결론적으로, 2026년 9월 현재 이 프로젝트에 대한 1차 자료는 정확히 하나뿐이다 — 8월 10일 스튜디오 은유의 캐스팅 발표로, 여섯 명의 이름과 캐릭터 소개, 김완 감독, 2026년 9월 촬영 개시, 2027년 개봉 목표를 담고 있다 . 현재 돌고 있는 나머지 정보는 모두 이를 번역한 것에 불과하다. 가제를 기억해 두고, 촬영 개시나 배급사 발표를 주시하되, 그 전에 보게 되는 개봉일·등급·스트리밍 관련 정보는 모두 미확인으로 취급하기 바란다.

자주 묻는 질문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 배역은 누가 맡나요?

스튜디오은유는 2026년 8월 10일 주요 출연진 6명을 확정했습니다 . 더보이즈 큐(본명으로 크레딧에 오른 지창민)는 그룹 내에서 가장 이성적인 인물 태엽 역을 맡습니다. 우주소녀 엑시(추소정)는 캠핑 여행을 제안하는 조용한 화가 자경 역을 연기합니다. 윤상현은 탐사대를 공동으로 이끄는 민 역을, 오우리는 그룹의 균형을 흔드는 새 인물 소해 역을, 김수겸은 우정을 지키려 애쓰는 노도 역을, 장여빈은 침착함 뒤에 불안을 숨기는 치과의사 희진 역을 맡습니다 . 연출은 김완 감독이 맡았습니다 .

엑시는 아직 우주소녀 멤버인가요?

네, 그렇습니다. 엑시는 여전히 우주소녀 멤버이며 탈퇴한 적이 없습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3월 엑시를 포함한 8명과 재계약했고, 우주소녀는 약 3년 7개월 만인 2026년 2월 데뷔 10주년 싱글로 완전체 컴백을 했습니다 . '추소정'은 그의 본명일 뿐이며, '악구'를 비롯해 영화 '18세소년', tvN '이혼보험'(보험 손해사정사 조아영 역) 등 연기 활동에서 이 이름을 사용합니다. 일부 해외 취합 매체가 그를 "전 우주소녀"로 소개하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악구'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확정된 개봉일은 없습니다. 제작진은 2026년 9월 본촬영을 시작해 2027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2026년 9월 초 기준으로 배급사, 국내 등급, 개봉 월, 첫 스틸컷이나 티저 어느 것도 공개되지 않았으며,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은 여전히 가제 상태입니다 . 공식 발표 전에 떠도는 구체적인 개봉일, 등급, 스트리밍 계획 등은 미확정 정보로 봐야 합니다.

이번이 큐의 첫 연기 도전인가요?

아닙니다. 큐(지창민)는 이미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에 출연한 이력이 있어, '악구'는 데뷔작이 아니라 다음 단계에 해당합니다 . 그는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했고, 현재 9인조로 구성된 그룹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4일에는 배우 전지현이 설립한 소속사 피치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 회사에는 김소현도 소속돼 있습니다 . 상대 배우 추소정 역시 옴니버스 영화 '어반 미스테리'로 공포 장르 출연 경험이 있습니다.

'악구'는 드라마 '악귀'와 관련이 있나요?

아니요, 제목이 비슷할 뿐 서로 무관한 작품입니다. '악귀'는 김태리·오정세 주연으로 2023년 방영된 SBS 오컬트 드라마로, 영어권에서는 'Revenant'로 소개됐습니다. '악구'는 김완 감독이 연출하는 2026~2027년 장편영화로, 국내 업계 보도에서는 숲속 연못에 얽힌 소문을 조사하러 캠핑을 떠난 27세 친구 6명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식 청춘 심리 공포물로 소개됩니다 . 한글 검색 시 드라마가 먼저 뜨는 경우가 많으므로, 영화 정보를 찾으려면 정확한 한글 표기 '악구' 또는 로마자 가제로 검색해야 합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구독하기


이 글은 나마네가 자체 운영하는 K-pop 리서치 AI 엔진이 수집·분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더 빠르고 폭넓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정보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장소·가격 등 중요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한국 여행과 K-POP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

Stories about Korean travel, K-POP, and life in Seoul.

韓国旅行、K-POP、ソウルのライフスタイルにまつわる物語。

关于韩国旅行、K-POP 与首尔生活的故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