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부터 10명 이상 단체는 선착순 번호표를 받으려고 선착장에서 기다릴 필요 없이 서울 한강 버스를 미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범 운영은 평일에만 진행되고 선착장 두 곳이 대상이며, 서울 시민 대부분이 길 찾기에 이미 쓰는 네이버 지도로 예약합니다.
한강 버스 단체 예약, 무엇이 달라지고 누가 예약할 수 있나요?
서울시는 2026년 10월 14일, 10~30명 단체가 네이버 지도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강 버스 좌석을 미리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는 시범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 예약은 10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열리고, 예약 운항은 이튿날인 10월 20일 화요일부터 시작됩니다 . 한강 버스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강 위의 수상 버스로, 서쪽 마곡과 동쪽 잠실 사이 한강을 오갑니다 .
핵심 요약: 2026년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10~30명 단체는 네이버 지도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마곡·잠실 선착장의 평일 한강 버스를 예약하고 선결제할 수 있습니다. 첫 예약 운항은 10월 20일입니다. 성인 요금은 3,000원이고, 이용 전날 밤 11시 59분까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승객이 같은 방식으로 탑승했습니다. 선착장마다 선착순으로 번호표를 나눠 주었기 때문에, 학교 학급이나 회사 단체 행사는 일행 전원이 한 배에 탈 수 있을지 미리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 새 시스템에서는 대표 예약자가 운항편을 고르고 인원을 입력한 뒤 탑승 전에 결제합니다 . 발표 원문은 The Korea Times와 Seoul Economic Daily에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주요 일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 2026년 10월 14일: 시범 사업 발표
- 2026년 10월 19일 오전 10시: 네이버 지도·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단체 예약 시작
- 2026년 10월 20일: 첫 예약 운항
이번 시범 사업은 기업, 학교, 기관, 투어 단체처럼 조직된 단체가 대상입니다. SBS News 보도에 따르면 개인 승객과 시범 대상이 아닌 모든 선착장은 기존의 선착순 방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 팬클럽이나 유학생 수업, 10명 이상의 단체 투어로 서울을 찾는다면 이제 한 번에 전원이 탈 운항편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혼자 또는 소규모로 여행한다면 지금처럼 선착장에서 줄을 서야 합니다.
어떤 선착장·요일·인원이 시범 운영 대상일까?

시범 운영 대상은 한강버스 선착장 두 곳뿐입니다. 노선 서쪽 끝의 마곡과 동쪽 끝의 잠실입니다. 단체 예약은 평일 운항분만 가능하고, 출발편마다 10명 이상 30명 이하 단체의 예약을 받습니다 . 예약한 운항은 평일에 마곡 또는 잠실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운항은 시범 운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인원 기준은 출발편마다 적용됩니다. The Korea Times와 경향신문에 따르면 예약 한 건에는 최소 10명이 필요하고 최대 30명까지 탑승할 수 있습니다 . 8명 규모의 팬클럽은 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40명 단체 관광객이라면 예약 두 건 또는 두 번의 운항으로 나눠야 할 텐데, 이런 경우를 서울시가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보도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시범 운영 대상이 아닌 이용객에게는 달라지는 점이 없습니다. 나머지 다섯 개 선착장 이용객과 마곡·잠실의 개인 승객은 지금처럼 선착순으로 나눠 주는 번호표로 탑승합니다 . 뉴스핌도 같은 내용을 전합니다 .
한강버스는 2025년 9월 18일에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개통 당시 서울시 영문 페이지는 마곡과 잠실 사이 28.9km 구간에 정류장 7곳이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 일부 뉴스 요약에는 노선 길이가 다르게 적혀 있으니, 여기서는 서울시가 직접 밝힌 수치를 따랐습니다. 아래 표에서 시범 운영 기준으로 각 정류장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선착장 (서쪽에서 동쪽 순) | 시범 운영 온라인 단체 예약 가능 여부 | 탑승 방식 |
|---|---|---|
| 마곡 | 가능 (평일) | 단체는 예약, 개인은 번호표 |
| 망원 | 불가 | 번호표, 선착순 |
| 여의도 | 불가 | 번호표, 선착순 |
| 옥수 | 불가 | 번호표, 선착순 |
| 압구정 | 불가 | 번호표, 선착순 |
| 뚝섬 | 불가 | 번호표, 선착순 |
| 잠실 | 가능 (평일) | 단체는 예약, 개인은 번호표 |
단체로 서울을 가로지를 계획이라면 마곡이나 잠실을 기점으로 하루 일정을 짜세요. 잠실은 잠실종합운동장과 같은 권역이라 콘서트나 경기장 방문을 낀 평일 일정에 넣기 좋습니다. 마곡은 한강 서쪽으로 가기 편합니다. 시범 운영 중에는 다른 선착장에서 예약을 받지 않으므로, 예약할 때 출발 선착장을 확정해야 합니다.
네이버 지도로 한강버스 예약하는 방법,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한강버스 단체 이용은 네이버에서 예약합니다. 네이버 지도나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마곡 또는 잠실 선착장을 찾아 예약 버튼을 누르세요. 그다음 날짜, 노선, 출발 시간, 탑승 인원을 고르고 예약자 정보를 입력한 뒤 결제하면 됩니다. 예약은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열립니다 . 서울시가 별도 앱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모든 과정이 네이버의 기존 지도·플레이스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source: The Korea Times, 2026-10).
서울시와 국내 보도에 따르면 예약 절차는 다섯 단계입니다 (source: Kyunghyang Shinmun, 2026-10).
- 선착장 찾기. 네이버 지도나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마곡 또는 잠실 한강버스 선착장을 검색합니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이 두 선착장만 예약을 받습니다 .
- 예약 페이지 열기. 선착장 정보 화면에서 예약 버튼을 누릅니다 .
- 여정 정하기. 이용 날짜, 노선, 출발 시간(운항편), 탑승 인원을 선택합니다. 한 번 출발할 때 10명에서 30명까지 단체를 받습니다 .
- 예약자 정보 입력. 한 사람이 단체 전체의 연락처를 입력합니다.
- 선결제. 단체가 선착장에 도착하기 전, 예약할 때 요금을 미리 결제합니다 .
일부 국내 뉴스 요약에는 결제가 네이버페이로 이루어진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영어로 보도된 서울시 발표는 예약할 때 요금을 낸다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네이버페이 결제는 직접 결제 화면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확정되지 않은 내용으로 보세요 (source: SBS News, 2026-10). 해외 카드로 결제할 단체라면 멤버들에게 돈을 걷기 전에 결제 화면에서 어떤 결제 수단이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모든 날짜의 예약이 몇 달 전부터 열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용일마다 예약 오픈 날짜가 다르고, 그 날짜는 예약 페이지에 직접 게시됩니다 . 평일 콘서트나 서울 팬 이벤트에 맞춰 일정을 짠다면, 원하는 날짜가 이미 열려 있다고 단정하지 말고 이 페이지를 일찍, 자주 확인하세요 (source: Newspim, 2026-10).
해외 팬에게 가장 큰 현실적 장벽은 언어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지도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국어로 진행되고, 결제 단계에서는 대개 네이버 계정이 필요합니다. 해외 팬클럽이나 스터디 그룹은 네이버 계정이 있는 한국어 가능 현지 담당자가 예약을 대행해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인 멤버, 여행사, 협력 단체 등이 그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source: Seoul Economic Daily, 2026-10). 담당자가 예약을 시작하기 전에 확정 인원과 원하는 운항편을 전달해 주세요. 예약 한 건은 한 번 출발할 때의 10~30명 제한 안에 들어야 합니다.
단체 요금은 얼마이고, 언제까지 취소할 수 있나요?

예약한 단체는 한강버스 기본 요금을 탑승자마다 그대로 냅니다. 성인 3,000원(약 $2.20), 청소년 1,800원, 어린이 1,100원입니다 . 단체 예약이라고 추가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니며, 단체 할인도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이용 전날 오후 11시 59분까지 예약과 환불이 가능합니다 . 이는 The Korea Times와 SBS News 보도에 따른 내용입니다.
예약할 때 결제하는 방식이므로, 담당자는 선착장에서 걷지 말고 예약 전에 멤버들에게 미리 돈을 걷어야 합니다. 국내 보도는 네이버 예약 과정에서 선결제가 이루어진다고 확인합니다 (source: Kyunghyang Shinmun, 2026-10). 일부 요약은 네이버페이로 결제한다고 하지만 서울시가 확인한 내용은 아닙니다. 결제 수단은 예약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환불 마감은 엄격합니다. 운항 전날 밤 오후 11시 59분이 지나면 예약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없습니다. 그 전에 최종 인원을 확정하고, 단체 인원은 10명에서 30명 사이로 맞추세요.
| 항목 | 내용 |
|---|---|
| 성인 요금 | 3,000원(약 $2.20) |
| 청소년 요금 | 1,800원 |
| 어린이 요금 | 1,100원 |
| 예약 마감 | 이용 전날 오후 11시 59분 |
| 환불 마감 | 이용 전날 오후 11시 59분 |
| 결제 시점 | 네이버 예약 중 선결제 |
2025년 말에 나온 서울시 영문 서비스 페이지에는 운영 관련 정보가 몇 가지 더 있습니다. 선박 안에서는 현금을 받지 않고, 한 척에 최대 199명이 탈 수 있으며, 양 끝 구간을 편도로 가는 데 약 2시간 7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sourc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2025). 이 수치는 단체 시범 운영 이전에 공개된 것이라 그사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예약, 팬카페 행사, 콘서트 집합 시간에 맞춰 일정을 짠다면, 확정하기 전에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현재 시간표와 소요 시간을 확인하세요.
여행 당일, 단체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여행 당일에는 예약한 단체가 출발 최소 30분 전까지 예약한 선착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예약 확인, 탑승 등록, 안전 요원의 안내를 따르는 데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도착 시간은 출발 시각이 아니라 30분 전 마감을 기준으로 잡으세요. 10~30명 단체라면 예약한 사람이 선착장에서 인솔을 맡습니다.
The Korea Times와 SBS에 따르면 서울시가 안내한 선착장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
- 네이버 지도나 네이버 플레이스로 한 예약을 확인합니다.
- 탑승 등록을 마칩니다. 승선 전에 모든 승객이 작성하는 탑승자 신고서입니다.
- 단체가 대기하고 탑승하는 동안 안전 요원의 안내를 따릅니다.
경향신문 등 국내 보도도 같은 순서로 설명합니다. 선착장에서 확인을 받고, 탑승자 신고서를 작성한 뒤, 직원의 안내에 따라 탑승하는 흐름입니다 . 30명이 모두 탑승하는 경우 등록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어느 보도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도착 시간을 빠듯하게 잡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당일 체크리스트
- 예약자 정보: 예약한 사람은 네이버 예약 확인 화면이 담긴 휴대전화를 지참하고, 예약에 쓴 이름과 연락처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 선착장과 날짜 확인: 시범 운영은 평일 마곡·잠실 출발편에만 적용되며, 첫 예약 운항은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입니다 . 주말 나들이나 여의도·뚝섬 출발은 단체 예약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 일행 모으기: 30분 전 마감 시각 전에 모두 한곳에 모여, 일행 전체의 예약을 한 번에 확인받을 수 있게 하세요.
- 이동 시간 고려: 마곡과 잠실은 노선의 양 끝에 있으니, 전날 밤에 해당 선착장까지 가는 지하철 경로를 확인해 두세요.
이렇게 하세요, 이건 피하세요
- 인원이나 일정이 바뀌면 전날 밤 11시 59분까지 예약을 취소하거나 변경하세요. 환불은 이 시각까지만 받습니다 .
- 선착장에서는 직원의 안내가 우선이라는 점을 미리 모두에게 알려 두세요. 행사 뒤 함께 이동하는 팬 모임이라면 특히 중요합니다.
- 일반 번호표 대기 줄을 대안으로 기대하지 마세요. 단체가 30분 전 마감이나 취소 마감을 놓치더라도 그쪽에서 좌석을 구할 수 있다고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개인 승객과 다른 선착장은 지금처럼 선착순 티켓을 이용합니다 . 늦게 도착한 단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서울시가 밝히지 않았으니, 예약 시간은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한강버스 이용객은 얼마나 늘었고, 시범 운영 이후엔 어떻게 될까?
한강버스는 지금까지 중 가장 붐비고 있습니다. 서울시 집계에 따르면 2026년 9월 이용객은 115,387명입니다 . 국내 보도에서는 월간 이용객이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긴 달이라고 전합니다 . 단체 예약은 아직 시범 운영 단계이며, 서울시는 이를 계속 운영할지, 다른 선착장으로 넓힐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하루 최다 이용객은 2026년 9월 24일의 7,219명이었다고 서울시는 밝혔습니다 (source: The Korea Times, 2026-10) . 이 여객선은 2025년 9월 18일에 마곡과 잠실 사이에서 막 운항을 시작했으므로(sourc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 이 수치는 운항 첫해의 기록입니다. 서울시는 수치만 공개했을 뿐 증가 요인은 설명하지 않았고, 이 글도 추측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단체 예약을 계속 운영할지, 마곡·잠실 너머로 확대할지 결정하기 전에 서울시는 운영사와 함께 네 가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source: SBS News, 2026-10) .
- 예약 절차: 네이버 지도와 네이버 플레이스의 예약 흐름이 단체에 얼마나 잘 맞는지 살핍니다.
- 결제 시스템: 예약하면서 미리 결제하는 방식이 원활한지 봅니다.
- 승선 절차: 선착장에서 예약 확인과 승선 등록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점검합니다.
- 이용객 의견: 서비스를 이용한 단체가 전한 의견을 살핍니다.
검토 일정이나 확대 계획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source: Seoul Economic Daily, 2026-10) . 서울시가 새로운 발표를 하기 전까지는 마곡 또는 잠실에서 출발하는 평일 운항만, 10~30명 단체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선착장은 지금처럼 선착순 현장 발권으로 운영됩니다.
팬클럽이나 스터디 모임, 단체 관광객이 콘서트 일정 사이에 강을 건너는 여정을 계획한다면 방법은 간단합니다. 2026년 10월 19일 오전 10시에 예약이 열리면 네이버에서 평일 마곡 또는 잠실 출발편을 예약하세요 . 시범 운영 검토가 끝나면 규정이 바뀔 수 있으니, 매번 탑승 전에 예약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강버스 단체 예약은 언제 열리나요?
한강버스 단체 예약은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네이버 지도와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열립니다 . 예약된 첫 운항은 다음 날인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입니다 . SBS News에 따르면 예약 페이지에 이용일별 예약 오픈 날짜가 표시된다고 하니, 여행을 계획하기 전에 확인해 보세요.
단체 예약은 몇 명부터 가능한가요?
한강버스 단체 예약은 출발편당 10~30명이 필요합니다 . 서울시가 운영하는 시범 기간에는 마곡 선착장(노선의 서쪽 끝)과 잠실 선착장(동쪽 끝)에서 출발하는 평일 운항만 예약할 수 있습니다 . 10명 미만이거나 주말에 이용하는 경우에는 기존처럼 선착장 현장 발권을 이용해야 합니다.
한강버스 단체 예약을 취소하거나 변경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한강버스 단체 예약은 탑승 전날 밤 11시 59분까지 예약, 취소, 환불이 가능합니다 . 이 시한이 지나면 온라인에서 예약을 바꿀 수 없습니다. 콘서트 당일 전후처럼 인원이 달라질 수 있다면, 운항 전날 저녁까지 변경을 마치세요.
한강버스 단체 요금은 얼마인가요?
단체 이용객도 한강버스 기본 요금을 내며, 성인 3,000원(약 2.20달러), 청소년 1,800원, 어린이 1,100원입니다 . 경향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요금은 네이버 예약 때 미리 결제합니다. 예를 들어 성인 20명 단체가 한 번 탑승하면 성인 요금 기준으로 60,000원을 냅니다.
개인 여행객이나 다른 선착장도 예약 시스템을 쓸 수 있나요?
아니요. 시범 기간에는 개인 이용객과 마곡·잠실을 제외한 모든 선착장이 현장에서 나눠 주는 기존 선착순 번호표를 그대로 이용합니다 . 노선의 다른 정류장인 망원, 여의도, 옥수, 압구정, 뚝섬은 서울시 영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중 예약을 받는 곳은 아직 없습니다. 서울시는 확대 여부를 정하기 전에 예약 절차, 결제, 승선, 이용객 의견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지만,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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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나마네가 자체 운영하는 K-pop 리서치 AI 엔진이 수집·분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더 빠르고 폭넓은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일부 정보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정·장소·가격 등 중요한 정보는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